제주도까지 가서 중국집에 갔었던 이유 바람이야기

동네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중국집'일 것이다. 그런 중국집을 여행 가서까지 가야한다고 하면 혹자는 절레절레 고개를 저을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걸음을 옮기게 만들었던 중국집은 바로 100년간 3대가 이어 내려온다는 '덕성원'.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중국집이다.

마라도에서는 짜장면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이 덕성원에서는 게 짬뽕을 먹어봐야 한다는데... 살짝 고민에 빠진다. 왜냐! 아무리 국물이 개운하더라도 게살을 발라먹는 것은 매우 귀찮은 일! 해물 짬뽕도 괜찮다는 소문에 마음을 살짝 굳히고 가게로 들어선다.

서귀포시 서귀동 474번지. 서귀포가 본점인 덕성원은 이미 서귀포 쪽과 제주시에도 분점을 내었다. 그래도 본점의 맛이 최고라는 소문에 굳이 본점의 주소를 네비에 찍고 찾아간다.

지나가면서 본 덕성원 분점은 단독빌딩에 까페 수준의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곳이지만, 이곳 본점은 왠지 평범한 중국집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다. 조금 일찍 찾아가서 자리가 휑 했지만, 밥을 먹는 새에 금방 손님들로 가득 찬다.

중국집에 오면 꼭 시켜먹어야 할 것 같은 메뉴 탕수육(15,000원)이다. 둘이 먹기에는 부담스러울 만큼 양이 많다. 당연하겠지만... 바삭하게 튀겨진 튀김옷은 찹쌀을 넣어 쫀득한데, 그 안의 돼지고기 맛이 잡내가 하나도 없고 씹히는 맛이 예술이다.

특이한 점은 소스에 파와 시금치(?) 같은 야채가 들어간다는 것인데.. 그래서일까? 소스가 달지 않은 것이 꽤 마음에 들었다. 소스가 달면 금새 질려서 젓가락을 놓게 되는데 달지가 않으니 계속 들어간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탕수육이다.

간짜장(4,500원)이다. 원래는 해물 간짜장을 시키려는 생각으로 간짜장을 달라고 했는데 그냥 간짜장이 나왔다.

그렇지만 비쥬얼은 꽤나 훌륭하다. 면이 굳기 전에 얼른 비벼본다.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윤기 좔좔. 역시 이 맛에 짜장면은 평생 놓지 못하는 것 같다.

짜장의 맛은 어딘지 옛날 스러운 맛이 물씬 풍긴다. 특이한 점은 마늘쫑이 들어간다는 것. 그것이 짜장의 맛을 느끼하지 않게 도와주는 듯 하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큼직큼직하게 썰어 푸짐하게 들어가있는 돼지고기들이 예술. 대개는 기름진 부위를 많이 넣기도 하는데, 척봐도 맛있는 살코기 부위로 요리했다. 굳이 흑돼지가 아니어도 제주 돼지 맛있다는 소문은 틀리지 않는 것 같다.

드디어 게짬뽕의 유혹을 이기고 주문한 해물고추짬뽕(6,000원) 등장! 척 봐도 일반 짬뽕보다는 고추기름이 적고 고춧가루가 많은 모양새이다.

젓가락으로 뒤적거려보자 새우가 튀어나온다. 이럴수가! 짬뽕 속의 새우는 끽해야 칵테일 새우 혹은 껍질째 들어있는 새우들이 대부분인데 껍질이 싹 벗겨진 새우살이 등장한다.

통통한 새우살도 감동이고 느끼함 없는 얼큰한 국물도 감동이다. 워낙 매운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닥 매운지는 모르겠지만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때문에 사람들이 찾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뭐, '내 생애 최고의 중국집이에요!'까지는 아니지만, 근처에 있다면 종종 찾을 법한 중국집이다.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은 느낌. 특히 새우살 발라주는 해물 짬뽕이라면야...ㅜ.ㅡ 제주도에서 중국 음식이 땡기신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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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제주도민 2010/07/01 14:54 # 삭제

    제주도에서 안좋은 일을 많이 겪으신 모양이네요. 제주도민으로서 좀 안탑깝네요.
    그렇다고 자신의 경험을 모든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겪게 될 거란 걱정은 버리세요.
    어떤곳이건 나쁜사람들도 있는거고 범죄없는 곳이 대한민국에 있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까지 많은 나쁜일들만 경험하고 나쁜기억만 남아있다는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봐야해요.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말씀하시길.
    그리고 칠성통이 뭐가 그리 위험하다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가네...
    밤 늦게 여성혼자 돌아다니는건 권장할것까진 없지만
    마치 범죄의거리인양 묘사하는건 이해불가네요
  • 어이상실 2010/07/01 16:41 # 삭제

    남께서는 지금 과도하게 흥분해서 제주도를 무법천지로 매도하는거 맞으시고요.
    댓글에도 너무 화만 내시네요.
    주변에 몇몇분이 안좋은감정을 가지고있다고 님께서 가진 생각처럼 제주도 그렇게 못살동네 아니구요.
    몇몇분이 좋은기억만 있다고해서 제주도가 천국도 아닙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저주하지마세요.
  • Leah 2010/07/03 05:59 # 삭제

    그런말 아니라니까요... ㅜ.ㅜ 매도글 아닙니다.그리고 저주라뇨
  • Leah 2010/07/03 06:07 # 삭제

    원래 처음 올렸던 리플들이 삭제가 되어서,시간이 흐른 뒤에 처음 들어오시는 님들이 쫌 오해가 생길꺼같네요(상세한 구역,기타등등 여러가지...) 원래 올렸던 리플에서 구간을 설명을 했고,이후 어떤님이,'가보지도 않고 얘기하네....(생략)제주도만 매도하네 .....(생략)',이후 제가 상세히 리플 올린거 삭제됨 내뱃살참치 님의 글을 보세요,정확하게 설명하심
  • 보늬 2010/06/30 12:01 #

    와 이걸 먹으러 제주도까지 갈 수도 없고 ㅋㅋ 점심 전이라 그런지 더 미치겠네요 ㅠ.ㅠ 암튼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미친공주 2010/06/30 15:39 #

    ㅋㅋㅋ 배보다 배꼽이 크죠 그럼 ㅋ
  • 가문비나무 2010/06/30 13:43 #

    으억, 배고픈 상태에서... 흑, 이건 테러입니다!
  • 미친공주 2010/06/30 15:39 #

    ㅋㅋ 지송
  • Leah 2010/06/30 17:25 # 삭제

    어쨌꺼나,공주님의 페쥐를 오염시켜드려 죄송합니다..
    여성이신거 같아서 걱정이 앞서서 그만,제가 오지랖 넓었네요..
    모쪼록 건강하게, 좋은 추억만을 남기는
    제주 방문이 되시기를빕니다
    서귀포는 야시장 좋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도(아,근데 이 분들 지금 하실려낭?!인젠 쉬고 싶네 어쩌네 그러시던데)거기서 해산물과 쏘주를 파십니다^0^
    50대 부부십니다 .장성한 아드님2분다 서울가서 공부하고 직장 다닙니다^^
    그리고요,
    제주도 토박이 분들에 대해서 얘기를 아까 빼먹고 글 올려서 글찮아도 많이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주 사는 사람이 발끈 했네요..

    칠성통은 예전에는 사람들이 와글와글 발 디딜 틈도 없고,사람들의 머리가 새카맣게 뒤덮혀서 길바닥이 안보였대요(제주도 토박이 어르신 말씀)그정도로 번화한 지역이였고,한국 전체로 따져서 가장 번화하고,<불경기가 없는> 지역이었다 라고...
    그래서 그 말씀 듣고 이해가 도저히 안 되었거든요.
    제주도 토박이 분들께서는 칠성통이다 탑동이다 "늦게까지 다들 영업을 해야지 된다"고,그러시며
    부산이나 동해안 관광지 기타등등 타지역 가보셨던 얘기를 하시며 비교 하시더라고요,너무 일찍 파장한다 고
    글고, 위에 지역은요(칠성통 ~동문시장~동문 로터리~)낮에 가세요,그리고 가능함 제주시 말고 진짜 관광지 오지에 숨어있는 맛집 탐방해 주세요~저도 궁금궁금
  • 미친공주 2010/06/30 18:15 #

    아.. 저 이미 갔다왔는데 ㅎㅎ 어쨌든 좋은 기억이 많지 않으셔서 씁슬하네요;
    하긴 저도 도착하자마자 택시 기사한테 거의 사기(?)를 당해서 욱- 했지만 다른 좋은 기억들로 덮고 돌아왔습니다 ㅎ
  • 내뱃살참치 2010/07/01 01:22 # 삭제

    칠성통은 중앙지구대에서 관리를 하는데여 물론 우범지역으로 나뉜곳과 그렇지 않은 곳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우범지역이 없다고는 안하겠습니다. 단지 여성분이 혼자 못 돌아다닐정도는 아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가보신적이 없으신거 같으신 모양인데 칠성통 각 골목 초입과 중간 중간 약 300m 간격으로 cctv도 다 설치해놓았습니다.
    그리고 칠성통이란 거리 개념이 넓게 따져서 서쪽으로는 신한은행쪽 큰 길가와 동쪽으로는 산지천 다리 건너 기상청 입구까지 포함을 시키고 있어서 아무래도 그런거 같습니다. 솔직히 다리쪽은 저도 밤 12시쯤에는 가기가 싫습니다. 요 몇일전에 칠성통에서 오코노미야끼 먹고 오다가 보니 아주머니들 서 계시더군여...
    그것땜에 가기가 좀...하여튼 요점은 칠성통에 비록 우범지역이 존재한다하더라도 여자 혼자분이 혼자 못 돌아다닐 정도로 위험한 곳은 아니라는 겁니다. 차라리 북교 근처 쪽이 위험하면 더 위험할지도....
  • Leah 2010/06/30 18:19 # 삭제

    ㅠ_ㅠ;;
    일부러 오전에 일찍 보라고 올렸는데...
    안 좋은 추억 남기지 마라고...
    택시? 어휴~!차라리 차 렌트 또는 스쿠터 렌트 하심이 어떨른지요
    옛날엔 <제주토박이> 아자씨들께서 관광택시를 몰고 다니셨을때가 그때가 참 친절하시고 오히려 바가지가 없었어요
    인제는 아니지요 ㅜ.ㅜ

  • Leah 2010/06/30 18:26 # 삭제

    원래 윗쪽 지방에서,택시 기사했거나(영업용)심지언,범죄자 전과자들이 섬에 내려와서 ...ㅎㄷㄷㄷ
    제주토박이 아저씨들 (할아버님들도 많아요)밥줄 다 끊어놓고,택시에 대한 그 좋은 이미지까지 싹 다 오염시켰어요!
    인젠 그래서 설 보다 더 택시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요
    토박이 분들의 경우,오래전 신혼부부들,노년부부들 주로 태우고,그토록 좋은 추억으로 평생 간직해 오셨던 분들이
    다시 제주도 오셨다가 ㅎㄷㄷㄷ 학을 띠고 돌아들 가십니다...

    "그 돈이면 차라리 동남아 여행 가고 말지 !"그러시더라고요
    제주시청 쪽이 서울에 대학로에 해당됨 ^^(여기 스쿠터 대여점이 유명하던데 제가 사용 안해 봐서 잘몰르겠어요,
    어쨌꺼나,인터넷 믿지 마시고요,현지 남자대학생들에게 물어 보세요^^즉빵입니다요!!^0^
  • W 2010/07/01 09:28 # 삭제

    살다살다 이런 미친사람 처음보네
    개인적인 기억을 모두에게 객관적 사실처럼 포장해서 말하지 마세요
  • Leah 2010/07/01 09:40 # 삭제

    W님,나 미친사람 아니고,그리고 나만의 개인적인 경험만으로 다 싸잡아서 말한거 아니고
    글쫌 제대로 정독쫌 하고나서 말하기를!
    제주도 토박이 분들 말씀이 거의 대부분이넴.그리고 내 지인들 주변 사람들 목격담들 다 포함 되어있는데 글 은 읽긴 한거임?!
  • 지나가는 사람 2010/06/30 18:20 # 삭제

    맛있게 잘 보고있다가;;갑자기 흠..칠성통에 언제부터 우범지대였는지...쫌 황당. 혼자 잘만 댕기는데..
  • Leah 2010/06/30 18:29 # 삭제

    칠성통 생각보단 꽤 넓은 구역임니다,
    환한 지역으로만 다니면 훨 안전하지만요,것두 늦은(??)시각이면 위험해요 지금도
  • 제주오래산사람 2010/06/30 19:15 # 삭제

    덕성원.. 제주에 26년간 살았지만 그리 유명하지 않은듯.. 신제주에 만리홍 , 칠성통에 있는 개원, 아주반점이 더 유명할듯하네요..
  • 내뱃살참치 2010/07/01 01:17 # 삭제

    참고로 덕성원은 원래 서귀포가 본점이라서 좀 젊으신 제주시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가 않았었답니다. 일도2동 동여중쪽에 분점이 생기고 나서야 젊은 층에게도 알려졌구여. 갠적으로는 서귀포 덕성원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리홍은 예전만큼의 명성은 되찾지 못하는거 같더군여 화교 분들이 운영하시지만 맛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염...
    그리고 개원은 갠적으로 팔보채와 꽃방이 맛있었다는....아주반점은 만두로 유명햇었구여. 원래 아주반점은 배달을 안했었는데 요 몇년전부터 배달을 하더군여..그걸 보니 아무래도 칠성통 쪽이 죽긴 죽었구나 싶던데여...
  • 제주인 2010/07/01 14:31 # 삭제

    맞아요.. ㅎㅎ 개원 아주반점이 짱! ㅋㅋ
    맨날 시켜먹었었는데 ㅋㅋㅋ
  • 정원혁 2010/06/30 19:30 # 삭제

    아 기에요??
    제주도 여기 유명해수강??? 어떵?? 첨들어봠신디... 제주도사람이라서 말햄신디... 유명하는거 첨들어봠수다.... 그다지...
    인기는 좋아마씸...그다지.......... 막 인기 좋텐 느끼지는 못해신디게~~ ㅋㅋㅋㅋ 하튼 제주도 자주놀러 옵써~ ㅋㅋ
    한번 가봐야 되쿠다예~ ㅎㅎ 서귀포살멍.... 처음이우다예~ㅎ



  • 2010/06/30 23:40 # 삭제

    ㅋㅋ저도제주도사는데..
    제주사람들은잘모르나봅니닼ㅋㅋ
  • 제주인 2010/07/01 14:33 # 삭제

    나도마씸게.. 겅 유명하다치믄 나는 무사 못들어봐시.. 아주반점 개원은 허영 들어봐신디 덕성원은 처음이우다. 족속들 속솜허영 지들만 먹는가부다예
  • 제주도민 2010/07/01 17:59 # 삭제

    에..... 서귀포 사시면서 한번도 안가보셨다니 놀랍네요.
    제주도 사람들이 잘 모른다기보다는 서귀포쪽이라 제주시쪽 사람들이 잘 모르는거겠지요

    하긴 나도 제주도사람이지만 아직 백록담 안가보긴했지만.....
    맛 괜찮아요. 개인적으론 효돈에 있는 아서원을 더 좋아라하지만 맛도좋고 양도 많고.
  • 2010/06/30 19:35 # 삭제

    차라리 서귀포 효돈동 에 위치한 '아서원'이 짬뽕은 굿이죠
    현지분들은 여기를 더찾는다는...ㅋㅋㅋ
  • 안녕하십니까 2010/06/30 20:50 # 삭제

    아서원이 최고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덕성원도 괜찮은 편이긴 하지만
    아서원이 불친절하긴해도
    기다려서 먹는 보람이 있을만큼 맛있는 짬뽕입니다.
  • ㅎㅎ 2010/06/30 19:44 # 삭제

    거기 저희 친구네가 하는건데 친구가 혼혈이거든요 친가가 중국분인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할아버지가 운영하신다던데
    분점도 다 친척분들이 하는거래요 직접 본점에서 재료랑 그런것도 다 배우고 공수하고
    그래서 꼭 본점 안가도 본점이랑 같은맛 느낄수있었을거에요 그냥 그렇다구요ㅎㅎ;
  • 안녕 2010/06/30 19:54 # 삭제

    헐 ,,,, 우리집근처야 ㅋㅋㅋㅋ
  • 안녕하십니까 2010/06/30 20:46 # 삭제

    Leah 제주시 칠성통에서 뭔위험을 당하셨는지 무슨 범죄를 당하셨는지...정말 심심한 애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허나 남의 음식리뷰에다가 이딴식으로 되도않는 매도를 하다가
    반박글이 나오니깐 그사람을 또 다시 매도하고
    칠성통이랑 산지천 일대가 대단한 할렘가나 우범지역이라는 식의 근거없는 매도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고 자기만 옳다는 매우 이기적인 자세와
    결국에는 상대방에게 아가야,니나이 운운하며 반말을 해대는
    그러한 찌질스런 행태로 말미암아
    제주도 사람들에 대한 인식과 제주시 치안에 대한 말도안되는 매도의 결과로
    타지 관광객분들에게 제주도는 절대 가지말아야 할곳..으로 인식이 될수있습니다.

    제주시에 대해 어떤 안좋은 추억과 범죄를 당하셨는지 모르겠으나
    그건 나 알바아니고,,
    산지천과 탑동에 있는 노숙자(육지에서 빌어먹다 내려온 막장할아버지 아저씨들.)들과
    그들이 술쳐드시고 지들끼리 밥그릇 싸움해대는걸 보고 우범지역이라하면
    인정하겠으나 그 외에 선량한 제주사람들과 주민들을 범죄자 취급하지 말길 바랍니다.

    끝으로 당신은 제주도 사람이 아니길 기도합니다.
    문맥상 제주도에 대한 애착과 사랑 그리고 현실을 모르는 걸로 보아
    제주시민이 아니라는 결론을 조심스레 내봅니다.

  • Leah 2010/06/30 21:01 # 삭제

    난독증 있삼?!글 잘일고 댓글 달기를
  • 제주사랑 2010/06/30 23:04 # 삭제

    안녕하십니까 님,
    제가 볼땐 님이야말로 그런 분 같으신데요
    님이야 말로 남 인신공격하시고,찌질하신분 같아요
    아주 소설을 쓰시네요 저 윗글 다시 한번 차근차근 읽어보세요 어디 그런 말들이 있던가요?
    매도글로 보이나요???글은 다 읽긴 했나요???그리고,
    글보고 그렇게 무궁무진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신다면 그 님은 어디서도 못살고 아마 지구를 떠나야지 될꺼 같아요
    주의하시라는 얘기고 맛집에 대해서 비추하는 사람들이 자기 의견 얘기 할 수도 있고
    위에글 보시면 알다시피,제주분이건 외지인이시건 출신지역에 상관없이 제주도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계십니다
    진정한 애정은 무조껀 편들고 그러는게 아니라는거 아시죠?
    <나의 사랑>이 세상사람들 로부터 예쁨 받고 사랑받아야지 좋은거지,미움받고 욕 얻어먹고 그럼 안되쟎아요

    남이사119실려 나가건,또는 범죄의 희생양이 되건말건, 죽건 말건, 상관없으시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나 본데
    죄받아요!!!
    님 가족이나 여자친구가 그런 일 당해도 그렇게 얘기 할껀가요?아님 당신 자식이 안좋은 일 당한다면요?
    혹시 그 지역 사장님?
    여기 말고 다음 네이버 함 훑어 보세요
    맛집 만이라도요
    혹시...
    "아가야 ","니나이 ..."이 말에 열폭했던 바로 그 장본인??? ㅎㅎㅎ
    쌍욕을 한것도 아니쟎아요
    귀여운 글인뎀?! ^^
  • 제주사랑 2010/06/30 23:21 # 삭제

    안녕하십니까 님,그리고,이걸 보세요
    저도 제주도사는사람 2010/06/30 20:07 # 삭제
    Leah// 아는동생은 여자인데요 새벽에도 많이 돌아다니더군요 칠성통에요 무슨 제주도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인줄아십니까
    나원 자기가 좀 불친절당했다고 제주도 아에 매도 해버리는 저심보하고는 ㅉㅉㅉ

    이 글 보이죠?누가 먼저 반말했나요?
    그리고,글을 차근 차근 읽고나서 댓글을 달아야죠, 감정만 앞세운 사람땜에 다시 댓글이 달린거지 상대방 매도한게 아니죠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법!
  • 제주인 2010/07/01 14:34 # 삭제

    답없는 인간 Leah
    님들아 자신이 븅3이인걸 모르는 인간한테 븅3이라는걸 설명해줄수 없는거임.
    그냥 냅둬야되요. 몇명이나 반박을 했는데도 자기논리의 성을 쌓고있네.
    영원히 그 성안에서 갇혀죽어라 ㅋㅋ
  • Leah 2010/07/01 18:38 # 삭제

    답없는인간???갇혀 죽어라????
  • 한애교 2010/06/30 21:15 # 삭제

    거기는 중국교포가 하는 곳입니다 종업원들도 전부 중국 사람이에요 한국말이 서툴구요 사모님은 한국 사람인데 사장님이 중국교포라고 하네요 제가 어렸을 떄 약 15년쯤 부터 유명했었는데 돈벌어서 땅사고 건물 옮겼어요 그 건물 바로 밑에는 허름한 2층건물있는데 거기서장사하셨었어요~지금은 그자리가 사장님의 아들분이가 조카분이 운동선수여서 애들 점심 식당으로 이용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거긴 게짬뽕이 더 유명하고요~ 또한군데는 아서원이라는 토평은 그냥 짬뽕이 유명해요~거긴 재료가 다끝나면 점심장사만 하고 끝내요~~ 한번 다음에 가보세요
  • 제방사 2010/06/30 21:29 # 삭제

    전 제주도 서귀포시 모슬포에서 군생활을 마친사람입니다.. 전 부모님오셔서 면회외박때 마라도 가서 자장면 먹었는데..ㅜㅜ 아직 잊지 못합니다.. 그리고 애월에있는 횟집들어가서 다금바리랑 초밥을 먹었는데.. 초밥 그거 정말 맛있었습니다.. 육지의 초밥이랑 완전다르더군요.. 신선하고 달달하고.. 처음먹어보는 맛이였습니다.. 그맛을 못잊어서 전 이번 방학때 다시 제주도를 찾아갈 예정입니다 ㅋㅋ
    제주도 음식 단건 인정합니다! 휴가나 외출 나갈때마다 제주도에서 많이 사먹고 갔는데 육지보다 단건 사실이였습니다. 그리고 짠것도 있었습니다. 제주도 .. 그립네요
  • 생크림빵 2010/06/30 21:53 # 삭제

    에이 너무 제주도만 뭐라 하는거 처럼보이네;;

    뭐 어디든 다 좋은곳이 있으면 안좋은곳이 있죠 ㅇㅅ ㅇ

    너무 막 뭐라하지 마세요;;
  • 제주사랑 2010/06/30 23:23 # 삭제

    그쵸 그쵸!맛나고 친절하고 ^^
  • 하이 2010/06/30 22:05 # 삭제

    올레길 6코스 걷구 덕성원 가서 게짬뽕 먹구 왔는데
    정말 최곱니다!
    그 깊은 짬뽕국물맛을 절대 잊을수가 없습니다 ㅠㅠ
    정말 최고!
  • 요리사 2010/06/30 22:36 # 삭제

    짬뽕은 내가 짱잘해!!!!

    짬뽕은 뿅가게~ 짜장면은 짱잘해~!!!
  • 서귀포싸람이에요 2010/06/30 23:20 # 삭제

    서귀포 사람으로써 가족들과 여기 정말 자주갔었는데
    요기는 큰건물로 바뀐뒤로 맛이 없어졌다는...
    깐풍기랑 오향장육이 예술이였는데...10년전 그때가 그립다.
  • 제주사랑 2010/06/30 23:25 # 삭제

    지금도 맛나요~
  • 제주도인 2010/06/30 23:20 # 삭제

    여기우리집옆입니다
  • 제주사랑 2010/06/30 23:26 # 삭제

    너무나 부럽습니다! ^0^
  • 새우 2010/06/30 23:37 # 삭제

    저 새우 마트에서 제일 싼 새우인데, 통통하다니요..
  • 제주도사람 2010/06/30 23:50 # 삭제


    제가 제주도 살구요, 또한 저희 교수님이 덕성원 주방장님이세요^^
    본점 주방장님은 아니시지만 서귀포 분점도 굉장히 맛있구요~
    제주도에서는 모르는 사람없이 정말 유명한 곳이에요^^
    덕성원 보니까 막 땡기네요ㅋㅋ 진~~짜 맛있는데!!
    저는 탕수육이랑 깐쇼새우 추천합니다!!
    만드는 비법을 좀 배웠는데 진짜 쫄깃해요~^^
    배고파!!
  • 나도제주도사람 2010/07/01 00:20 # 삭제

    저 여기서 10분 거리에살아요 ,,,ㅋㅋㅋㅋ
    근데 잘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배달안해줌 ㅋㅋㅋㅋㅋㅋㅋ
  • 아름다운사람 2010/07/01 01:48 # 삭제

    제가 서귀포 살아도 덕성원은 안가봤는데 덕분에 가서 맛좀 봐야겠네요.^^
  • 감사합니다 2010/07/01 03:56 # 삭제

    제주시에 회사 연수원도 있고 취미가 바다낚시라서 일년에 두 번 씩은 가는 사람입니다 ^^
    5년 전 처음 갔었는데, 기대가 컸었지요 ^^
    간혹 가는 입장이니 여러가지 이야기해 볼게요(제가 느낀 점이니 제주도 분들께서는 오해 마시고요) ^^

    우선 음식에 대해서... 솔직히 제주도 음식은 제 입맛에 별로 안맞더군요.
    전통적으로 유명식당에 가보면 특이한 음식들이 메뉴에 있는데 우선 비추입니다.
    갈치 미역국 같은 토속 음식도 있고(비리더군요) ;;
    대체적으로 비싸기도 하더이다 ^^;; 고등어찜 2만원 이런식이고(제주도에서는 고등어가 고급 생선인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그렇게 비싼 고등어찜 우리지방에서는 안 먹습니다).

    덧붙여 보자면 제주도 가서 느끼는 점 중 하나가 우선 제주도 상인 분들은 참 2짜를 좋아하는 것 같다 였습니다 ^^
    대강 2만원 선에서 거래되는 게 많았어요 ㅎㅎ
    전복도(자연산, 해안도로)이라고 하시는데 해녀분이 따신거 하나(!)에 2만원, 한라봉도 상자(최저선)에 2만원,
    귤도 2만원, 옥돔도 2만원(최저선, 중국산 조심), 뭐 대충 이런 식.
    갈치찜 요리는 25000~ 3만원 선이고.

    왜 그런 문화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비싼 편입니다 ^^
    그래서 바가지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비싼 건 맞아요 ^^
    가령 서울을 말하자면 서울이 더 쌉니다.
    제주도에서 사는 한라봉 2만원 짜리를 가정하자면 그 돈으로 서울에서 더 좋은 것을 삽니다 ^^
    운임비, 중간상을 거쳐서 오는 데도 산지에서 사는 것보다 서울이 더 싸다는 거에요.
    그나마 편차까지 있어요. 제주도 분들 거래 가격과 외지인의 가격편차.
    시장통에서도 제주도 방언 쓰면 싸다고 하는데... 외지인은그러질 못하니 이건 아마 잘못된 일이겠지요?

    차량은 렌트를 해서 사용하는데 제주도 렌트비는 매우 싼 편입니다.
    그런데 것도 흥정을 하는 게 좋아요 ;; 흥정 잘하면 2박 3일 렌트에 8만원도 가능합니다 ㅎㅎ
    그냥은 15만원 선 ;; 역시 좋은 현상은 아니라 봅니다 ^^;;

    우범지역이란 곳은 가보질 않아서 모르겠고요.
    어느 지역이나 좋고 나쁜 특성이 있으니 그릇된 점은 고쳐져 나갔으면 좋겠고, 그것이 블로그에 오시는 깨인 젊은 분들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아, 이야기가 빗나간 것 같습니다.
    중국 음식 이야기인데, 자리 마련해 주신 블로그 쥔장님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제주도 가면 사실 먹을 게 별로 없어서 늘 고민하는데, 요즘은 그냥 밑반찬 마련해가거나 마트에서 돼지고기 사서 구워먹거든요.
    까닭은 비싸기도 하고 말씀 드렸듯 사먹는 음식 자체가 제 입맛에 도무지 맞질 않아서요 ^^;;

    해물뚝배기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먹었는데 역시 별로 같았고 ㅜㅜ 자리돔 물회도 시청 쪽 아주 유명한 집(!)에서
    먹었는데 젖갈냄새가 심해서 실패 했습니다 ㅠㅠ
    소개해 주신 중국집 가서 꼭! 짬뽕을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 탐라~ㅋ 2010/07/01 04:05 # 삭제

    전 육지사람입니다만, 제주도에서 한 10년살았습니다..^^ 근데 제주도..중국집음식이라함은.. 냉우동이 짱유명하지않나요..ㅋㅋㅋ
    저도 10년 신제주-서귀포-구제주 이렇게 살아봤지만..ㅋ 냉우동먹으로 유명한곳이엇는데 모슬포근처에 그쪽으로 냉우동먹으로가본적은있는데 ㅋ 이곳이름은 처음들어봄 ㅋ 지금 육지나와있어두.. 가끔생각나는건 냉우동.~~~제주사람들 참 처음엔 무뚝뚝하고 다가가기힘들어도 알아두고 친해지면 간도쓸개도 다내줄만큼 착한게 제주사람이라.. 아직도 그립네요 글만봐도 ㅋ
  • 제주도민 2010/07/01 13:33 # 삭제

    거기가 중국집은 아니구요 . 산방식당이죠 . 밀냉면 ^ ^ 고기수육과 함께 먹는 ~~ ㅎㅎ
  • 데라 2010/07/01 06:25 # 삭제

    남초등학교 근처인가에 짬뽕 전문점이 하나 있는데 괜춘한걸로 기억이 납니다 한번 가서리 정확히 이름과 위치는 기억이 안나네요;;; 정확히 짬뽕전문점이던데 ㅎㅎ 탕수육도 2종류 있어서 괜찮았어요.
    전 개인적으로 개원에서 팔던 기스면이 참좋았는데 어떤 개념없는 분이 올린 한족, 조선족 입맛이라는 말이 상당히 기분씁쓸하게 하네요 하하...조선족은 만나보고 하는 소리신가?
    제주도에 우범지역 -ㅁ- 그런데 있어요? 어디래요?
  • Leah 2010/07/01 09:20 # 삭제

    좋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보통인 사람도 있지요.ㅋ
    님과 반대 되는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개념없는 사람이라고 하시진 마세요.<다름> 이 <틀림> 이 아니쟎습니까

    사람마다 입맛이 제각각이고,그래서 객관적으로 이야기 한것뿐 나쁜 뜻이 아니었는데...
    어떤 부분이 기분이 나쁘셨고 왜 저더러 개념없는 사람이라고 몰고 가시는지요?

    그리고 제가 살아 오면서:중국 교포 많습니다.혹시나"중국 교포"라는 호칭을 안쓰면 기분 나빠 하실까 하는것도 제 기우였고,오히려 스스로"조선족"이라고 스마일로 말씀들 하시더라고요.그분들이 스스로도 얘기 하신 부분이고요(한국사람들 입맛이랑 차이점 에 대해)
    어렸을때는 혼혈아랑 같은 학교도 다녔고 같은 동네도 살았어요(절친은 아니었지만요)
    그리고,중국인 배낭 여행객(대학생들)이 개인적으로 여행와서 가이드를 전혀 못 받길래 제가 직접 길 안내까지 일일히 해준 적도 있어요(외국어는 젬병이라서 ㅜㅜ어렸을때 공부안한거 후회막심ㅜ.ㅜ)
    제 나름대로 민간 외교라 생각하고 뿌듯하고 보람찼었는데...
    그리고 님이 말씀 하신 그 짬뽕 잘하는 집도 개인적인 의견 얘기도 못하겠네요,
    궁금하신 지역은= 윗글들 차근차근히 읽어보면 그 지역이 나옵니다(제 얘기 말고 딴님이 말씀하신거= 설명 잘 해 주셨음)
    어쨌꺼나 각설하고요
    이 페지에 주인장님이신 공주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비추 의견 제시하고 그 이전에 현지 사정에 대해서 모르시는 여성분들이 걱정되서 그런건데...
    리플 안 올릴려다가 또 올리네요
    이렇게까지 격렬한 반응이 나올 줄은.... OTL
    주인장님,정말 미안해요ㅜ.ㅜ
  • 데라 2010/07/01 06:31 # 삭제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래도 제주도에는 택시타고 납치당할일은 없네요 ...
  • 제주사랑 2010/07/01 06:57 # 삭제

    그건 아니예요 ㅠㅠ제가 아는 여자분이...다행히 미수에 그쳐서 다행이였어요(참고로,택시기사는 제주도분 아니었음,외지인,영업용 택시,3년전 쯤 겨울)그 이후론 그런 일 아직 제 주변에는 없는데요,
    앞으로도,없어야 될텐데...그 여성분은 술도 안드셨고,시간도 그렇게 늦은 시간도 아니였어요
    그리고 나이 어린 아가씨가 아니라 아줌마셨고,옷을 야하게 입지도 않았어요(돈땜에 그런듯)
    어쨌든 우리 나라 전체 어디서나 안전하고 먹거리도 좋은 먹거리^^가득하고 다들 웃으며 살았으면 합니다!^^ ^^
  • MESL 2010/07/01 08:10 # 삭제

    츄릅...
  • 제주인 2010/07/01 08:36 # 삭제

    ㅋㅋㅋ여기가 올레길가는 곳에 잇는데에여~ 이중원미술관쪽에ㅎㅎ 올레길힘들게 걷다가 여기서짜장면먹었는데 맛쵝오-_+
  • 제주도민 2010/07/01 09:32 # 삭제


    짬 뽕은 아서원
    간 짜장은 총알 반점인데

    덕성원은, 통 틀어서 맛 있는 곳
  • Leah 2010/07/01 10:31 # 삭제

    죄송합니다.
    제가 잠시 미쳤나봐요
    헛소리 떠들어서 죄송합니다.
    제 얘기때매 기분상하셨던분들..
    그리고 제주도 도민여러분께 사죄말씀올립니다.
    순식간에 범죄자 취급당하신 양심적인 택시기사분들께도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앞으로 개념 탑재하고 살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
  • Leah 2010/07/01 11:01 # 삭제

    너님 누굼??
    나 네이트회원 아니고 여기 비로긴이라고해서 니 IP주소 추적 안되는거 아님
    법적으로 조치하기 전에 삭제 하라
  • Leah 2010/07/01 11:30 # 삭제

    P.S.중언 부언 똑같은 말 되풀이 하기 싫어서 방금전에 내가 아래 새로올린 맆들 삭제 했다
    그러지 마라,여기서 경찰서 아주 가깝다
    나 제주도를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고 안타깝고 속상해서 그런거임 아직도 모르겠음???

    제주 분들 너같은 사람 별로 안좋아하셔
    제주도 분들은 오히려,외지인들한테 솔직하게
    어디어디가 좋으면 좋다 인기가 없음 없다라고 말씀하시고 위험한데는 날씨건 지역이건 말씀해 주셔
    네티즌 여러분,본의 아니게 반말 해서 죄송합니다,저 위에 저를 사칭하는 악플러한테 한 말입니다
  • Leah 2010/07/01 11:44 # 삭제

    택시 기사 얘기도,
    택시기사님들의 말씀이시고,
    내가도 여러 택시 타면서 실감나게 비교가 되더이다
    글 쫌 제대로 읽고 나서 장난질 치더라도 치란말임!!!
    내가 언제 양심적인 기사님들을 범죄자로 몰았니?!
    한글 못 읽는 까막눈임???
    나,참고로 친구 아버님도 기사님이시고,내 친구놈들도 기사들 많아.얼마나 힘드신지 너님은 알까...ㅜ.ㅜ
    근데 아무려면 양심적인 분들을 범죄자라고 하겠는가?!
  • 뭐꽝 2010/07/01 11:27 # 삭제

    아주반점도 맛있는데
  • 뭐야이거. 2010/07/01 11:59 # 삭제

    Leah님같은 여자 세상에서 제일싫음.
    뭔말이 저렇게 많어.
    사람이 비평을 하려면 비평받을 자세부터 갖추어야지 ㅉㅉㅉ
  • Leah 2010/07/01 12:49 # 삭제

    뭐야 이거,글 제대로 읽으란말임.
  • Leah 2010/07/01 12:51 # 삭제

    뭐야 이건 님하,비평 과 비난의 차이점을 아시는가?!
    근거없이 남 사칭하고 그런거야 말로 비난받아야지 됨
    네티켙들 쫌 지킵시다!제발쫌요
  • Leah 2010/07/01 12:55 # 삭제

    뭐야이건님,난 님같은 사람 세상에서 제일 싫음
    이렇게 말함 기분 좋으셈?그래놓고 자세???운운하고
    네티켙 들 쫌 지킵시다!!!
  • 나참ㅋㅋㅋ 2010/07/01 12:01 # 삭제

    ㅋㅋㅋㅋㅋㅋ나참 너무하네
    에혀 나이먹었으면 나이값좀하지

    와 빈속에 간짜장사진보고나니...
    하아 ㅋㅋ미치겠네요
    너무하심..ㅠㅠ
    부러워요
  • Leah 2010/07/01 12:50 # 삭제

    나이값 못한적 없음 글고 어리면 연장자 공경할 줄 알아야함,그래야 앞 뒷말이 맞아요
    나이값 못한게 뭐 있는지 논리적으로 대보셈
  • 제주도민 2010/07/01 13:32 # 삭제

    leah/ 숲을 못보고 나무만 보고 있는것 같네요 . 제주분들이 보기엔 분명히 어감상 기분이 나쁜점이 있는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했더니 네티켓이니 이런 얘기는 좀 아닌것 같아요 . 자신이 비평을 했으면 남의 비평도 겸허하게 받아들일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살만큼 제주도 살고 있는데 이런식당이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 주말에 서귀포로 놀러가서 맛있는 짬뽕 먹어야겠어요 ~
  • Leah 2010/07/01 14:04 # 삭제

    제주도민님은 비평을 한거고,저 윗님은 비난을 한것임
    비평과 비난의 차이점을 모르는 바 아님.
    우범지대 얘기 나오면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안 받아드림,글 잘 읽어보셈 기분 나뿌라고 드린 말씀이 아니쟎습니까...
    제발 정독을 부탁드려요
    제주도도 아니 이 세상 어디가도 빛과 그림자가 있다는거 모르는거 아니고요 나무만 보고 숲만 못보지 않았어요
    첨에 암껏두 몰랐을때 제주 토박이 분들께서 좋은데 안 좋은데 다 일러주셨다고 했쟎아요
    그래서 저역시 전수 받아서 전달한것 뿐임니다
  • 제주도민 2010/07/01 14:38 # 삭제

    지금 leah 님 말씀처럼 .. 제주 토박이 분들께서 좋은데 안 좋은데 일러주셨다고 하셨듯이 .. 발끈하시는 분들도 제주도 사시는 분들이시잖아요 . leah님은 들은 얘기를 마치 진실이양 그렇게 써놓으신거구요 . 그러니 다른 분들이 발끈하신거구요 . 그렇죠? 들은 얘기만으로는 그렇게 얘기해서는 안대는 거였다고 봅니다 . 많은 분들이 보는 공간인데 .. 자기 고향 얘기를 안좋게 평한다면 어느 누구라도 좋게 얘기를 듣지는 못하겠지요? 더군다나 다른 곳에 사시는 분이 그렇게 얘기를 들어서 다다다다 이랬대요 이런식으로 써놓으신 건 본인이 알고 있는거죠? 전달을 하실때 아 와 어 의 차이를 구별하면서 전달해주세요.. 저도 솔직히 기분이 나쁜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 어린시절부터 놀고 현재까지도 자주 다니는 곳이기도 하고 그렇게까지 나쁘게 평을 할만한 동네는 아니라고 봅니다 . 물론 거기에 사는 인구수가 적은 동네도 아니니까요 ^ ^
  • Leah 2010/07/01 14:44 # 삭제

    들은 얘.기.요??
    충고지 풍문 아니였고요,그리고
    직접 경험한 일,
    제가 목격한 일,
    지인들이 직접 경험한 일 등등등....

    글을 차근차근 정독하고 나서 말씀하세요...어휴우~~~@_@;;진이 다 빠지네요...기가 쎄신게 느껴집니다요
  • 제주도민 2010/07/01 15:33 # 삭제

    휴 ..
    한창 사춘기 한복판임,어리디 어린 소녀가 아니라면 감정 콘트롤을 해야지 발전이 있는겁니다 경제도 살아나고요
    전 원래 무조건 "히야~먹구 싶당~@_@;;맛있겠땅! ^^"이러구 맆 올려 왔었던 사람입니다
    더이상..긴말 ...안할렵니다....

    이말보고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 자기기준에 안맞은 사람이 인터넷이란 곳에서 얘기하면 무조건 어려보이고 그런것 같습니까? 얼마나 배우셨고 얼마나 사셨는지는 모르겠는데 leah님이 말씀하신건 결국 그냥 자기합리화 네요? 겪을일에 목격한일에 여행을 하러 가신건지 사건사고를 보러가셨는지 모르겠네요 . 방식이 머건간에 지금 leah님이 말씀하신거에 발끈하시는 분들이 왜 계신지 모르겠어요? 표현방식이 잘못됐다고 하는건데 참 말이 안통하시는 분인것 같아서 제가 그만 끝내죠 . 여행을 하신다면 조금 더 제대로 보고 듣고 겪고 하세요 . 얼마나 제주를 알고 있는지가 딱 보이네요 .
  • Leah 2010/07/01 15:38 # 삭제

    인터넷이건 일반 언론이건 너무 미화 되어서도,폄하 되어서도 안되죠
    물론 있는 그대로100% 일치 할순 없어요
    하다못해 피를 나눈 부모 형제랑 동시에,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일을 겪어도 식구들 마다마다 다~ 생각이 제각각이니까요
    나와 생각과 느낌과 가치관이 100% 똑같은 자는 이 지구상에 단 1명도 없으니까요
    "거기 진짜진짜 넘넘 좋아!!강추 강추!! "
    그랬는데 막상 직접 가서보면...
    실..망.. ㅠㅠ 이러는 경우도 있고요=안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죠.
    강추 비추 양쪽다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거고요.

    그리고,'전달'이 '소문 옮김'이 아니예요. 님 오해 하지 마셈.
    <가르침>을 주셨고요,그걸 깊이 새겨 듣지 않았던 제자신이 후회가 되었었구요,저뿐 아니라 남들도 후회하지 않도록 말해주는거죠
    자기 고향에 우범지대가 있다라고 해서 무조건 사람들이 다 기분 나빠하진 않아요.그런 사람들도 있고 개선책을 강구하는 사람들도 있죠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어요 어딜가나,인간세상이면요...
    한국의 진주이자 세계적인 문화유산 아닙니까!제발 님,
    감정을 깔고나서 정독이 제대로 안 된것 같으신데
    악감정을 가라앉혀 주세요~제발요~


    장기적으로 긴~ 안목을 가지고 보실때
    지금 이순간 기분나쁨은 극복 하셔야지요
    이 얘기 꺼냈을때 같이 걱정하며 개선책을 강구하는 분들도 계시쟎아요

    한창 사춘기 한복판에 있는,어리디 어린 소녀가 아니라면!!!
    감정 콘트롤을 할 줄 알아야죠
    그래야 발전 이 있는겁니다 경제 도 살아나고요


    전 원래 무조건 "히야~먹구 싶당~@_@;;맛있겠땅! ^^"이러구 맆 올려 왔었던 사람입니다

    그렇게 악감정을 깔고나서 남의 글을 보면
    제대로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게 되거나 ,흥분부터 하게 되죠 등등
    솔직히 전 너무 억울하네요!
    맘 가라앉히신담에 글을 차근 차근 정독하세요
    억울함ㅠㅠㅠㅠ난 소설가가 아니예요!!!
    제가 없는말 지어내서 썼다고 자꾸 그러시는데,위에 스크로올 해서 글 다시함 보세요!
    원글 정독한 담에 절 몰아 붙이시던가 하셈

    더이상..긴말 ...안할렵니다....




    P.S:저~위에 나 사칭한 악플러는 당장 자삭하라!!!!
    자삭하랬다 분명히!!!
  • Leah 2010/07/01 15:42 # 삭제

    3살 먹은 애기한테도 배울점이 있으면 나의 스승으로 받들고 모셔야죠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어리다고 그런거 아니예요
    어휴!!!!!!
    님 정말 대~단 하심!
    지구력이...
    ㅎㄷㄷㄷㄷ
  • Leah 2010/07/01 15:43 # 삭제

    이말보고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 자기기준에 안맞은 사람이 인터넷이란 곳에서 얘기하면 무조건 어려보이고 그런것 같습니까? 얼마나 배우셨고 얼마나 사셨는지는 모르겠는데 leah님이 말씀하신건 결국 그냥 자기합리화 네요? 겪을일에 목격한일에 여행을 하러 가신건지 사건사고를 보러가셨는지 모르겠네요 . 방식이 머건간에 지금 leah님이 말씀하신거에 발끈하시는 분들이 왜 계신지 모르겠어요? 표현방식이 잘못됐다고 하는건데 참 말이 안통하시는 분인것 같아서 제가 그만 끝내죠 . 여행을 하신다면 조금 더 제대로 보고 듣고 겪고 하세요 . 얼마나 제주를 알고 있는지가 딱 보이네요 .

    님 참 말씀 함부로 하시네요!
  • Leah 2010/07/01 15:45 # 삭제

    자기 합리화는 당신이고요
    감정쫌 가라앉히고 나서 리플 달던가,님네 절친들이랑 욕을하시던가 하셈
    남의 블로그에서 님도 나도 더이상 말쌈 하지 말자고요
    이 페이지 쥔장님 보기 미안해요
  • 제주도민 2010/07/01 16:10 # 삭제

    내가 말 함부로 한건 인정하겠는데 참 내 .. ㅋㅋㅋㅋ

    당신 말만 옳다고 하는 그런 생각 버리라구요 좀 .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

    그만 웃겨주세요 제발 .
  • 제주도민 2010/07/01 16:27 # 삭제

    그리고 말을 자꾸 기분나쁘라고 안했는데요 이러는데 정작 보는 사람은 기분이 나쁜건 사실아닌가요? 온갖 미사여구로 치장해봐야 자기 논리만 맞다는 식으로밖에 안보이구요 . 내가 한말중에 머 틀린게 있나요? 지금 겪었다는 일이 마냥 사실인것처럼 얘기해버리면 스포츠 신문 기자랑 틀린게 머가있음? 제주도 제대로 알고 얘기하라고요 . 제발 몇일 놀러왔다가 보고 들은걸 마냥 진실이양 얘기말구 무슨말인지 이래도 이해못하면 할말없구요 ㅋㅋ
  • Leah 2010/07/03 01:47 # 삭제

    너무...지쳤네요....어휴우~
  • ggggg 2010/07/01 13:50 # 삭제

    저도 제주도 사람이지만 어이가 없네요.
    밤에는 어딜가나 위험하구요. 칠성통은 제주도 사람들 많이 가는곳이예요.그렇게 위험하면
    가지도 않겠죠???
  • Leah 2010/07/01 14:06 # 삭제

    당연히!밤엔 어딜 가나 위험이 따르죠
    칠성통 많이 가죠 지금도 예전만 못하다지만
    사람들 많이 간다고 안위험하다고 볼 수 없고요
    내 뱃살 참치 님의 글도 쫌 읽어보세요 들!
  • rksk7621 2010/07/01 13:54 # 삭제

    제주에 32년 살았는데...처음 들어본 음식점이네요.ㅡㅡ;ㅋ 나중에 한번가봐야겠네요.ㅋ
  • Leah 2010/07/01 14:08 # 삭제

    강추^^
    거의 다들 맛있다고 합니다^^
  • Leah 2010/07/01 16:03 # 삭제

    수정이 안되네요.글자 한자 첨삭하고 오타 수정하고 이것 하나도 맘대로 안되서
    전체 복사하고 올리고 삭제 해야지 되고...시간 초과되면 싹 다 날라가 버리기도 하고...
    ㅜ.ㅜ
    네이트 들어오고 이글루 열은,나의 죄가 너무 큰건 가요...
    각설하고요,

    강추 또는 비추 의견을 읽고 나서 결정은 각자의 몫이라 생각됩니다^^
  • 흐음.. 2010/07/01 14:43 # 삭제

    서귀포에 덕성원이라...한번가봐야겠네요.
    그...어디지...서사라쪽에 있는 농협중앙회 옆에 있던 중국음식점도 괜찮던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근데 댓글읽다보니 어느분의 블로그인지 잘 구분이 안되네요.
  • 하하 2010/07/01 15:24 # 삭제


    저도 작년에 제주도 실습갔다가 ...선배님들 따라 중문해수욕장갔다가 여기들려서 저녁먹고온 기억이 나네요
    게 짬뽕 진짜 잊을수 없는 맛입니다 ! 맛있어요^^* 짜장면과 탕수육도 맛있구요 ㅋㅋㅋㅋㅋ
  • ... 2010/07/01 16:10 # 삭제

    제주도에 사는 사람으로서 제주도 이야기가 나와서 들어왔는데........
    솔직히 제주도 사는 사람으로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자꾸 글 읽어보고 말하라고 하시는데
    "칠성통쪽은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해질무렵이면 얼씬도 안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런말들이 참 그러네요
    그리고 이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지만
    손님이랑 맞짱까는데라고요?
    어디에 어느직원이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행동하는것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간혹가다 불친절한 사원이 있을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절대 가지말라는 말씀하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칠성통 탑동쪽이 일찍 문닫는다는 말도 어이없을 뿐더러(보통 이런데는 밤늦게까지 운영합니다)
    절대 가지말라느니 여성1명만 다니면 위험하나느니 참어이가 없네요
    탑동에 해변공연장쪽에는 새벽까지도 농구,족구 등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여름에)
    그리고 너무 지나치게 포장되고 미화되는건 싫고
    너무 지나치게 제주도를 '비하' 하는것은 됩니까?
    님은 비하가 아니라고 말씁하시겠지만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20년이 넘게 생활해온 저로서는 비하로밖에 안보이네요
    또 해수랜드와 게스트하우스 얘기도 하셨는데
    정확한 증거도 없이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되죠
    엄연히 명예회손입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자꾸 제주도 토박이분들이 얘기하셨는데 제주도 토박이분들께서~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도대체 그분들은 제주도 토박이가 맞나요?
    예전에야 모르겠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거든요
    참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빠서 댓글 남겨봅니다
    이 글 보고 제주도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시어주게 될까바 걱정스럽네요

  • Leah 2010/07/01 19:17 # 삭제

    ...님,읽다가 열받아서 바로 맆 올린 모양인데,
    차분하게 정독하고 나서 글 올리셈
    님의 눈에 안 보이고 님의 귀에 안들리면 그러한 존재가 없고 그러한 사껀이 없는감?그건 아님
    그리고
    여긴 네이트 인터넷 게시판이 아니라네
    개인 블로그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말한거임
    거기도 친절한 알바 직원들 많고 청소하시는 아주머님들도 거의대부분 성실하고 친절하심 근데 옥의 티가 있는거고,(그게 옥의 들보가 되는 경우도 있쩜-_-;;앞으로 나이먹고 사회생활 더 해보면 알게 됨)
    걍 개인적인 사담으로 "니 거기 **절대 가지마! 0 0 이 훨 낫더라"그렇게 커피 한잔 하면서 수다 떠는 그 정도라네
    업소의 정확한 명칭을 모두가 보이게끔 인터넷에다 올리면 명예훼손이지만,이경운 명예 훼손에 해당이 안된다네

    그리고 요즘 신조어로써,"맞짱"이란 단어가 예전과는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걸 겨우 알았네 ㅜㅜ
    단순히 [맞먹는다], [버릇없이] , 또는 [아랫 사람이 윗사람한테 친구먹자는 식이다! ]등등 모..그런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었어,원래 뜻이..
    빠순이라는 단어도 완전 뜻이 달라져 버렸쟎은가...

    진상손님도 문제임 .암! 직원이 자기 종인줄 알고. 아무리"손님은 왕"이라지만"폭군" 이 되서는 안되지!
    근데...아무리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 밑에 사람없다' 라지만,쫌 ...(자세한 얘긴 생략ㄷㄷㄷ)
    어쨌꺼나 절대 가지 말라 는 말은 취소함 ㅈㅅㅈㅅ
    선의의 분들이 피해입진 말으셔야됨....

    그리고 나머지 부분들(생략함)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알만큼 알고 있음

    ...님,한창 친구들이랑 어울려 노는게 좋을 나이에 마트일 엄청 중노동일텐데,,,건강하게 일하셈.^^


  • Leah 2010/07/01 19:56 # 삭제

    P.S.제주분 맞으셈,외지분도 게셨삼
    그리고,다른 글들(위에 글 봄 알겠지만)에 비하시킬려고 그런거 아님,나갈려다가 들어왔음 더이상 오해받기 싫으네....
  • ㅠㅠ 2010/07/01 17:15 # 삭제

    원래 어두워졌을때 위험하지 않은 곳이 어디있겠습니까??
    제주도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자라고 Leah님이 말씀하신 칠성통 근처에서 15년 가까이 사는 사람으로
    조금 안타깝게 읽었습니다.
    물론 일부 불친절한 영업장들도 있긴 하지만 관광업으로 제주도 살림의 대부분을 꾸려나가는 입장에서
    서비스가 저렇게 불친절하다면 제주도 살아남기 힘듭니다.
    그리고 칠성통 예전에는 위험했을지라도 그러한 위험때문에 지금은 더욱 방비를 확실히 해서 위험하지 않아요!!^^
    제주도에 삼무(三無)공원이라고 있습니다. 삼무란 거지 없고 대문 없고 도둑없다는 뜻인데요.. 요새는 세상이 흉흉해져서
    다 옛날말이 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범죄율이 높은 건 아니니깐 마음 놓고 놀러오세요
  • Leah 2010/07/01 17:43 # 삭제

    ㅠㅠ님,마음이 너무 착잡하시고 기분이 언짢으신거 제가 모르는바 아닙니다.그건 아시죠?!
    제주도 삼춘들(이분은 조상 대대로 온집안이 오리지날 제주도분^^,주변에서 그렇다고들 하셨삼^^이젠 소수 분들이시지만 ㅎㅎ)
    "삼다 삼무였던 곳인데 인제는 그런게 없어졌다"고...
    참 그 말에 마음이 저도 아팠어요 ㅜ.ㅜ
    놀러 갔었고,놀러도 갈껍니다.시장에서 물건도 사고,바다도 갈겁니다.말씀드렸듯이 어딜가나 양지와 음지가 있는거죠 글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나요ㅎㅎ내뱃살참치 님의 말이 가장 정확하게 설명 잘 해주신거 같아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내년엔 올해보다 더,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외국인 관광객들도 지금보다도 훨씬더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 Leah 2010/07/01 18:07 # 삭제

    P.S.전,원래 옛날에는 제주도에 대해서 호평이 아닌 혹평을 해대는 사람한테 막 따지고 댐비고 그랬었는데.....
    졸지에 오지랖 넓은놈 취급 받은 적 있고 그랬었는데,휴우~
    원래 우리 나라 사람들 한번 열받으면 진짜진짜 무섭쟎아요ㅎㄷㄷㄷ그리고 화가 풀리면 또 마음도 풀어지고 서로 그랬음 좋겠삼 이건 진심(오해 받는게 싫었음-_-;;)
    그리고 100% 다 좋은 경험만 갖고 계신 분들만 있진 않은 거, 점점더 그런 분들 늘어나니까 줄여보자는,그런 의미에서 얘기 꺼냈던 거였늗데...
    이 블로그는 평소에도 저도 종종 들어와서 눈팅하는 곳이었는데...
    예쁜 블로그 였는데...
    ㅜ.ㅜ




  • Leah 2010/07/02 13:38 # 삭제

    여담:휴우~ㅜ.ㅜ주인장님인 공주님(공주님으로 호칭할께염^^)이 제주도 여행,그것도 제가 넘 잘 알고있는 곳을 오신다기에,여성분이라서 걱정되는 바람에 '당연히 이건 알려줘야지 된다'라고 생각했고,
    제주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그냥 막연히 환상만을 갖고 있는 여성들도 전부다 보라는 의미에서 글을 올렸던 거예요..맛집은 솔직히 '내 입맛에는 비추 였다' 라는 의미였지,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니다
    다음 네이버 기타 딴 싸이트에서는 맛집 뿐 아니라 특히,여행지 등등에 대한 소개 코너에서,"어디 어디 부근은,안좋은데니까 여성분들 주의 하시라"는 리플이 올라오는거 심심찮게 볼 수 있었는데...이런식의 반응은 쌩전 처음 봅니다ㅎㄷㄷㄷ
    실제로 제주도 여행,것두 제주에 대해서 암껏두 몰르고 전혀 깜깜인 상태에서 인터넷만 믿고 환상만 가지고 왔다가 오히려 안좋은 추억만을 가지고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리고,가보지도 않고 소설쓰네 어쩌네,안 좋은 범죄 당한건 당한 자기잘못이네 저쩌네...."제주시에 대해 어떤 안좋은 추억과 범죄를 당하셨는지 모르겠으나 그건 나 알바아니고,,"악플에 ㅎㄷㄷㄷ

    제주도민 2010/07/01 14:54 #
    ....생략.......
    난독증 있음??내뱃살참치 님의 맆 읽어보셈

    그리고 ID 안녕하십니까 2010/06/30 20:46 # 님이 먼저 저주를 퍼부어 댓는데 오히려 나보고 저주한다고 덤탱이 씌우질 않나....누가누구를 저주했는지,댓글에서도 화만낸 사람은 정작 누군데요...

    어이상실 2010/07/01 16:41 # 삭제
    ....생략...
    너무 감정적으로 저주하지마세요

    제발,글을 끝까지 다 읽고 딴님들 댓글도 읽고 신중하게 얘기하기를.난 제주도 매도한적 없다고 분명히 했삼
    화만 내고 그런분은
    제주도민 2010/07/01 16:27 # 삭제
    ....생략.......
    이분은 집요한 님(남성인지 여성인지는 몰름^^;;)ㅎㄷㄷㄷ@_@너무 지쳐서 대답 안했어요,아니 못하겠더라고요 ㄷㄷㄷ

    제주인 2010/07/01 14:34 # 삭제
    답없는 인간 Leah
    님들아 자신이 븅3이인걸 모르는 인간한테 븅3이라는걸 설명해줄수 없는거임.
    그냥 냅둬야되요. 몇명이나 반박을 했는데도 자기논리의 성을 쌓고있네.
    영원히 그 성안에서 갇혀죽어라 ㅋㅋ

    자기가 논리적으로 발릴꺼 같으니깐 악플에 욕질에....난독증에다가...네티켙은 끝까지 찾아 볼 수가 없어요

    안녕하십니까 2010/06/30 20:46 # 님의 리플인데,
    ....(중간생략)........
    그리고,산지천과 탑동에 있는 노숙자(육지에서 빌어먹다 내려온 막장할아버지 아저씨들.)들과
    그들이 술쳐드시고 지들끼리 밥그릇 싸움해대는걸 보고 우범지역이라하면
    인정하겠으나 그 외에 선량한 제주사람들과 주민들을 범죄자 취급하지 말길 바랍니다.

    끝으로 당신은 제주도 사람이 아니길 기도합니다.
    문맥상 제주도에 대한 애착과 사랑 그리고 현실을 모르는 걸로 보아
    제주시민이 아니라는 결론을 조심스레 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2010/06/30 20:46 # 님의 리플인데,제가 만약 이말을 리플에다가 애초부터 올렸다면 그야말로 악플 아닌가요?뭐하러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부추킵니까? 여행지 맛집에 대한 이야기 페이지에서!!!
    그리고,제주도에 거주한다고 다 도민인가요?것두 성수기 관광지에서?동해안,서해안 해수욕장은요?다 그지역 시민인가요?이건 삼척동자도 대답할 수있는 질문임니다
    그리고요, 인제는 국제 결혼도 예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늘어났고 자식들도 혼혈아들이 많이 태어났어요 앞으로 점점더 늘어날꺼라 생각됩니다.우리 나라 어느지역 출신이냐 이런건 인제 별 의미가 없어질꺼예요 점점더요

    육지에서 내려왔냐 제주도사람이냐 라고 질문하고 제주도라고 하면 여기서 산지 얼마나 됐냐 이 수순으로 질문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그리고 요즘시대는요 인제는,제주도에서 태어나서 쭉 자라나 성장한 사람도(나이가 어릴수록),부모님께서 또는 부모님 중에 한 분께서 외지에서 제주도 오셔서 정착하신 분이 많죠(친가나 외가가 육지쪽)
    조상 대대로 제주도에서 뿌리 박고 살아오시고 집안 전체가 純백퍼 제주인(물론 계십니다^^)분들과 정착해서 제주인이 되신분들
    그리고,육지에 사는 친척들 친구들 제주 살다가 올라가시는 분들....
    그리고 관광객들,해외교포들 등등
    편가르고 지역감정 세대차이 등등 이런걸 조장해선 안됩니다.요즘이 어떤세상인데요

    비하했다고 하는님도 있던데 비하 한적 없어요,절대!!!제가 올린 글 차근차근히 다 읽어보시면 압니다.
    그리고,가장 하이라이트!!!

    Leah 2010/07/01 10:31 # 삭제 답글
    죄송합니다.
    제가 잠시 미쳤나봐요
    헛소리 떠들어서 죄송합니다.
    제 얘기때매 기분상하셨던분들..
    그리고 제주도 도민여러분께 사죄말씀올립니다.
    순식간에 범죄자 취급당하신 양심적인 택시기사분들께도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앞으로 개념 탑재하고 살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

    저거 저 아닙니다.남의 아이디 도용하고 사칭한 겁니다!!!
    밑에 제가 올린 맆 입니다.

    Leah 2010/07/01 11:01 # 삭제
    너님 누굼??
    나 네이트회원 아니고 여기 비로긴이라고해서 니 IP주소 추적 안되는거 아님
    법적으로 조치하기 전에 삭제 하라

    그리고 밑에 제 맆 더 달려있는데,생략하고요

    정말이지 얼굴 안보인다고 누군지 모른다고 인터넷 공간이라고 너무들 하시네요 최악중에 최악입니다!!!!

    네티켙이요??...

    <그게 뭔가요??먹는건가요??먹는거면 맛은 어떤 가요???혹시 병맛 아니가요????>

    (제가 좋아라 들어가는 어떤 이글루 주인장님^^의 멘트입니다.이말이 정말 딱!이네요!!!)
    이 문제는 인제 각설하고요,(잠시..화를 억제하고...후우~)


    그리고,제가 직접 가봤을때,칠성통 부근 관광객들이 돌아다니며 "아니,지금이 몇신데 가게가 다 문닫았네...어쩌구 저쩌구......(물론 서울 ㅇㅇㅇ의류 타운이 아니죠.밤이 낮보다 더 활동적인!^^)
    글고 여행가서 누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나요,올빼미들되져^^
    외국인들의 경우 시차 땜에 밤이 완전 낮이 되어버리고 해뜰때까지^^ 동문 재래시장 부근에서 20대 커플이 차를 타고 가다가 질문한 적,(기타 딴 분들도 질문한 적)솔직히 한두번도 아닙니다....
    바닷가 <24시간 횟집>으로 가시라고 했어요. 근데, 그 커플들은 애초에 <재래시장> 야시장에서 해산물을 맛보고 싶어했었죠 원래는.아 물론 24시 횟집도 좋죠 물론 안좋다는 소리 아님(난독증 가진 님들을 위해ㄷㄷㄷ)
    탑동 놀이동산도 더 늦게 까지 야간 개장 했음 하고요,주말만 개장하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 싶어서,그리고,인제 여름 성수기인데 올해 여름은 좀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그런겁니다.바다, 얼마나 좋습니까! 탑동 바닷가 야경 참 아름답습니다
    이쯤 하고요,

    물론,감정만 앞세우고 악플에 인신공격에 싸이버 범죄행위까지....ㄷㄷㄷ그런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
    ㅠㅠ님같은 분들도 계십니다

    ㅠㅠ님께서 올린 글 보고 저역시 ㅠㅠㅠㅠ

    아무쪼록 우리 나라 어느 지역이건
    노약자, 여성, 어린 아그들이 안전하게 ,
    온 가족이 재미나게,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소중한 추억 만들기 이번여름에 하시기를 진심기원 합니다
  • 갓돔 2010/07/03 11:43 # 삭제

    Lea*-
    헛소리 nothing 꼴리는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
    인생뭐있어 꼴리는대로
    씨불씨불 나무아미타불 씨부리는거지뭐.
    일단 우기고 보면 다들 지쳐 떨어지는거지.
    그게 진리..일단 우기는거야.ㅎㅎ
  • 2010/07/06 08:57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미친공주 2010/07/06 09:26 #

    ^^;; 전 비공개글이 하나도 없어서.. 후덜덜. 대체 뭔일이 벌어진건지;
  • Leah 2010/11/22 05:04 # 삭제

    스크롤 압박 주의^^;;
    참...
    이 페쥐만 들어오면,순간혈압이 갑자기 팍!치솟네요.으~ -_-;;
    각설하고,
    처음에 이 블로그에다가 비밀글로 올렸던 내용 기억할랑가 몰겠는데요(하두 많아서^^;;),편의점7 11얘기했었죠.근데 우연의 일치(???)인지,바로 몇일 되지도 않아서,본사가 제주시 신제주 중심가에 들어서기 시작했고,(읭?@_@;;) 가맹점주 사장님 모집한다는 광고를 하기 시작했어요.
    '우와~쥔장 공주님,, 파워가 이렇게도 대단한 님이였나?!혹시 그 회사 중역의 자제ㅋㅋ?'
    어쨌거나,넘넘 반갑더라고요^^ 처음에는 개업점속도가 느리더니만,나중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우후죽순=말그대로 비오고 난뒤 죽순이 쑥쑥 돋아 나오듯=자고일어나면 생기더라고요@_@;;
    그래서 지금은 어디서나 눈에 쉽게 잘 띄입니다.^0^
    그런데...
    먹거리건 뭐건 간애,그 편의점에서만 취급,판매하는게 있쟎아요.
    7 11에서 직접 끓이는 오뎅,그리고 직접 굽는 쏘세지, 등등 일회용 속옷,면도기 화장품등등(미니스톱 파킷 피자랑 더불어서 내가 좋아라 하는 것들 이였음^^)
    쏘세지에다가 마스터드 쏘스 발라 먹어볼려고(햐~이게 도대체 몇년만이냐!)그러나...플라스틱 모형만 전시되어 있더라고요OTL
    게다가 찾던 제품은 이제 단종되었는지 아예 진열도 안되어있고..쩝..-_-;;
    아!
    이글루에서 블로그 주인장 권한이 뚫렸었지 참!!
    공주님 블로그에 내가 비밀글로 올린 내용들=> 그 초대형 사고 터지기 전에 삭제해서 다행이라고 착각했었던 내가 ㅄ이였네요ㅜ.ㅜ

    어차피 네이트싸이월드에선 비밀글 이미 다 들여다보며 이것 저것 중요한 정보 캐냈는데...글쿠나 참...
    모..어쨌꺼나,
    그 지역을 자기 입으로 <할렘가> 운운한 리플러는 스스로 누워서 침뱉기 인줄도 모르고ㅉㅉㅉ

    남자들도 싸움못하고 아니,체격이 왜소하면 그런 지역 못 돌아다니죠,맞으니까.나랑 친한 요리사가 서귀포에서 처음 제주시 그동네 올라와서 텃세가 쎄고, 매일 맞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지금은 안맞는다고=그 삼춘은 독종임.

    계~~~속!!!나랑 입씨름 하며 물고 늘어졌던
    제주도민 2010/07/01 16:27===>정말이지 어떤 논리도 안통하고,아주 상전이 따로 없어요.교만의 최고봉.
    자기 한테 첨에, 내가 딴지걸었다고 생각하고 나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ㅎㄷㄷㄷ
    "내가 승리했당!"이러구 걍 떨어지라고 냅뒀어요.안그럼 끝도 한도 없이 무한대로 입씨름만 길어지니까요,내 경험상
    접속한 시간대나 리플 중에 문맥으로 봐서
    위 개티즌이랑
    제주인 2010/07/01 14:34 # ===>나보고 "갇혀 죽으라 "고 저주한 개티즌은 나이며 성별 성격등등 훤히 다 보이네요.지금 생각해도 반사를 쏘고 싶어요

    네이트 메인 화면에다가 [시선집중]으로 띄워서 접속자 숫자를 순간폭팔하게 만들었던 네이트
    그 담에 찾아보니깐 아예 완전히 이 페이지 그 자체 메인노출을 삭제해버렸더군요.그리고 나서 네이트싸이월드 에서 가입자들 개인 정보에 관해 수집하고 기타등등 얘기가 돌았죠.아,이미 훨씬 이전부터 돌았었죠.
    네이트 개편할때,네이트랑 싸이랑 연동시키니깐 개편이 아닌 개판이라고=아주아주 어린애들까지 판치게 되었고,,,,

    그리고요,꼭 인터넷 뿐 아니라도,
    이제 갓 열아홉,스물된, 머리에 피도 안말른 어린것들이 인제 다컸다 고 착각들 하는건지,뻑하면[명예훼손]드립치는거 보면 정말이지

    참... 솔직히 말해서 같쟎아요.가소롭기 짝이 없어요.

    지 기분 나쁘고 지 월급 받는데에 관해서 달콤한 말이 아닌 쓴소리했다고 점다 명예훼손???=아니죠!!!
    그리고,
    안녕하십니까 2010/06/30 20:46 =남이 상해를 입고 죽던 말던 눈하나 깜짝 안하는 사악한 사람은 지 자신이나,사랑하는 사람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게 됩니다.

    Leah 2010/07/01 10:31 ===>내 아이디 도용하고 나 사칭하고 진짜루 명예훼손에다가 모욕죄까지!!!
    경찰서에다가 정식으로 사건 접수 할려고 했었죠!!!!그런데
    왜 안했냐면,시간이 너무 질~질~끌며 길어지는것도 문제고,무엇보담도

    엮.이.기.싫.었.기.때.문. 이예요

    "악연도 인연이다" 라는 말이 있죠
    그리고 모든 인연은 자신 스스로가 만드는 거죠.악연이건 좋은 인연이건.

    부모자식간이면 천륜이고 핏줄이기 땜에
    인간의 맘대로 인연 끊고 싶다고 해도 절대!못 끊지만

    그 외에 인연은 자신 스스로가 충분히 컨트롤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엮이는게 싫었던 겁니다.
    실제로 마주대해야 된다는 사실이 더더욱 피가 꺼꾸로 치솟더군요!!!!

    네이트싸이 고객센터에서 내 요구는 귀챦고 성가신지 계~속 묵살하더니만,오히려 다짜고짜 내 핸드폰 번호를 요구하는데 순간 또 피가 꺼꾸로 치솟더군요!!!
    구굴링 코굴링 백날 해봤자 나에 관한 개인 신상 털기를 정작 정확하게 못 처리하니까요.
    그래서 열받아서 마지막 항의 메일을 보냈더니만,계속 그 뒤로 내 이메일로 <네이트 판읽기>를 주구장창 보내서 사람 더 열받게 하드라구요!!!!
    계속 거부하고 또 항의 하고=근데..이건 내가 낚인 거였어요.내 아이피 주소를 기왕이면 더 많이 수집할려고=이 이유밖엔 없죠

    그 뒤 맛집 블로거 한사람한테 딴 얘기들을 리플로 올렸더니 그 쥔장님은 "써비쓰 개판으로 한데 리스트쫌 올리라"고 하길래,
    리플로 올리려는 바로 그 순간 <귀하는 차단 당했으므로 글 못 올린다>는 메세지가 ㅠㅠ
    그런데,그 쥔장님은 "내가왜Leah님을 차단하겠느냐?!"고 하더라고요ㄷㄷㄷ싸이트에서 차단한 거였어요ㄷㄷㄷ
    이미 아이피 주소가 수집 됐으니까 그래서 그런가?네이트 아닌 타 싸이트였는데도
    어쨌거나 그 님과 나와의 오해는 풀려서 다행^^

    2010 년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네요..
    공주님 건강하셈!
    남친분과 더더욱 예쁜 사랑 만들기,추억만들기 하셈

  • 미친공주 2010/11/22 10:19 #

    헉 ㅜㅜ 저도 모르는 새에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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