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인 - 기나마(Ginama) 포인트 바다 갈증

환상적인 다우인 앞바다에서의 마지막 다이빙이자 나이트 다이빙입니다.

고스트 파이프 피쉬. 빛을 너무 많이 받았네요. ㅠ

그리고 프록피쉬 시리즈. 프록피쉬의 천국입니다. 여긴...
자이언트 프록피쉬(giant frogfish)로 추정.
크기가 작고 눈 주변으로 무늬가 있는 와티 프록피쉬(warty frogfish).
예쁜 노란 빛의 페인티드 프록피쉬(painted rogfish).
짧은 지느러미를 가진 라이언 피쉬(shortfin lionfish).
스콜피언 피쉬.
모래바닥과 구분이 불가한 솔(kai sole).
통통하지만 머리 앞에 뿔이 난 카우 피쉬(longhorn cowfish).
흰점 복어(White-Spotted Puffer).
스네이크 일(marbled snake eel).
곰치(Snowflake moray).
자기게(Porcelain crab).
게 시리즈.. 정확한 이름은...
부끄러워 얼굴을 가린 게(Shame faced crab/box crab).
온 몸을 치장한 게(decorator crab).
소라게.
이것도 정확한 이름 미상.. 빛이 너무 들어갔네요.
만티스 쉬림프 중 사마귀와 비슷하게 생겼고 창으로 찌르는 스타일의 쉬림프(Spearing mantis shrimp).
산호 줄기와 완벽한 보호색을 띈 아름다운 새우(Dasycaris zanzibarica).
늘 거친 느낌의 밴디드 박스 쉬림프(banded  box shrimp). 이 새우들이 지천에 깔려있어 오히려 사진을 안찍게 되더라는..
섹시 새우(Squat shrimp-sexy shrimp).
예쁜 갯민숭 달팽이(Glossodoris rufomarginata).
갯민숭 달팽이(Glossodoris cincta) 하나 더...
쬐깐한 오징어.
마지막으로 가오리 한마리까지(blue spot stingray).

보물찾기로 따지면 거의 노다지 급. 환상적인 나이트 다이빙이었다. 또 하고 싶네 정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