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 - 던전 월(Dungon Wall) 바다 갈증

두번째 다이빙은 던전월(이렇게 읽는게 맞는건지....)에서 이루어졌다.
역시 보트로는 5~10분 정도 거리. 레벨에 상관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 포인트다. 난파선도 있다는데 그 포인트는 지나가지 않았다.

버블산호.
말미잘...?
크리스마스 트리 웜.
자이언트 클램.
제법 근사한 테이블 산호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이 다이빙에서 가장 흔하게 본 갯민숭 달팽이(Chromodoris lochi).
Chromodoris magnifica.
painted phyllidiella.
pimpled phyllidiella.
phyllidia coelestis.
Jorunna funebris.
너무너무 예쁜 녀석 gloomy tambja. 아마 사방 비치에서 처음 발견한 녀석인 듯.
검정 프록피쉬. 부유물도 많아 아무리봐도 뭔지 모를듯 ㅋㅋㅋ
라이언피쉬.
blacklip butterflyfish.
역시 특별히 사방 비치에서 많이 만났던 녀석 crosshatch butterfly.
Coral Breams
blackstriped angelfish 중 수컷.
 파일피쉬.
쏠종개. Striped eel catfish.
입만 내밀고 있어서 정체를 파악하기 어려운 여러마리 곰치들.
만티스 쉬림프.

시야도 조금 나아지고 제법 볼거리도 많아 재미있었던 다이빙이었다. 다만.. 역시나 카메라 역작은 읍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