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 비치 - 시난디간 sinandigan point 바다 갈증

후기가 점점 늦어지면서.... 포인트에 대한 기억도 가물가물~

이 날은 찍은 사진이 엄청 많고 그나마 시야도 살짝 나와줬던 것 같다. 갯민숭 달팽이의 천국이라고나 할까.. 
시야만 나와주면 사방 비치의 산호, 제법 괜춘다.
Nembrotha chamberlani들이 몇 있었는데...
짝짓기 장면이다 오오오!!!!!!
Nembrotha kubaryana.
Nembrotha milleri.
Chromodoris magnifica.
Chromodoris strigata.
Chromodoris annae.
Chromodoris willani.
Chromodoris lochi.
pimpled phyllidiella로 추정. 
활기차게 지나가는 Two-spot snapper.
느무느무 좋아하는 클라운 트리거 피쉬.
지브라 라이언 피쉬와...
spot-banded butterflyfish.
핑크 아네모네 피쉬.
맵 푸퍼.
스콜피언 피쉬.
twospot lizardfish로 추정.
못보고 지나가면 섭한 섹시 쉬림프.
노란 해삼과...
바다나리. 핀 쿠션 불가사리까지..
어우 .. 사진은 많은데 역작이 없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