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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흑돼지 샤브샤브, 비싸도 괜찮아! '마츠모토'

제주도 흑돼지처럼 오키나와도 흑돼지로 유명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시마부타 아구(あぐー)라 불리는 흑돼지 샤브샤브가 유명하다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1인분에 대략 3천엔(3만원) 이상은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기왕 비싼 샤브, 진짜 맛있는 곳에서 먹자며 한 블로그에서 역대급 돼지고기 요리였다는 평을 보고 현지인들에게 유명하다는...

꽃보다 와규, 오키나와에서 맛본 오미 와규의 맛!

원래 오키나와는 스테이크가 유명하다. 아무래도 미군이 상주하면서 생긴 음식 문화 같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경양식 스테이크나 찹스테이크 가게가 몇 개 있었지만, 관광객용 식당 혹은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미지의 식당. 간신히 알아서 찾아간 괜찮은 스테이크 집은 이미 예약이 풀이라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겨울이 오키나와 비수기 아니...

오키나와에서 맛본 숯불에 태운 닭? 독특하지만 맛있어

오키나와에 도착한 첫날 만찬은 전혀 예상에도 없었던 장소였다. 꼭 먹겠노라 찾아간 샤브샤브집은 예약이 모두 차서 이틀 후 저녁으로 예약을 해야 했고, 검색해서 찾은 이자까야는 토요일 저녁인데 문을 닫은 어이없는 상황.. 방황하다가 뭔가 눈에 띄어 무턱대고 들어간 가게인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엔(炎)이라 불리는 가게였다.&nb...

오키나와 스쿠버 다이빙 '씨 써 다이브 샵'에서

오키나와 여행의 목적은 스쿠버 다이빙이었다. 오키나와 공항이 있는 나하에서 1시간여 배를 타고 가면 스쿠버 다이빙으로 유명한 '게라마 제도'가 있다. 나하에 있는 다이빙 샵을 컨택하면 호텔 픽업부터 다이빙 투어까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우리가 이용한 곳은 씨 써(SeaSir)라는 이름의 다이빙 샵이다. http://www.seasir.com/k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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