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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 이로마루(Iromaru Wreck)

전에 팔라우 바닷속에 침몰한 해군 수상비행기도 소개드렸지만, 그외에도 수많은 난파선들이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태평양 전쟁 당시 1944년 3월 30~31일 미군의 공습에 의해 일본의 전함과 상선이 전멸했기 때문이라고요. 이 중 다이빙 포인트로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난파선이 '이로마루(Iromaru Wreck)'입니다. 팔라우 공항이 있는 코로르...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난파선 다이빙

팔라완 코론에서의 다이빙 네번째 날. 비행 하루 전까지만 다이빙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마지막 다이빙 날이다. 아쉬움에 피눈물(?)을 흘리며 배에 올랐다.  마지막 다이빙 날은 조그마한 배에 우리끼리만 탑승! 호사를 누리게 됐다. 작은 배가 어째 속도가 더 빠른 느낌이다.오늘의 난파선 다이빙은 갔던 포인트 다시 가기. 하지만 볼 수 있는&...

코론 - 바닷 속에 가라앉은 일본 포함 '루송 건보트'

3일차 마지막 다이빙은 루송 건보트(Lusong Gunboat)라는 포함(砲艦)을 구경하는 일정이었다. 루송 건보트는 길이 35미터의 작은 배로, 최대수심 18미터의 얕은 수심에 약간 삐딱하게 눕혀있는 난파선이다. 그림에서 보듯 간조 때는 배의 선미가 드러날만큼 얕게 가라앉아 있고, 보트 위와 주변이 산호초로 뒤덮여 있어 스쿠버 다이빙 뿐 아니...

코론 - 바닷 속에 가라앉은 수상기 모함 '아키츠시마'

코론에서의 둘째날이 밝았다. 태풍이 지나간 후 점점 화창해지는 날씨.저 멀리 코론 타운을 뒤로 하고 1시간 이상 배를 타고 난파선이 가라앉아있는 지역으로 이동.  다이빙 장비 세팅 완료. 이번에 다이빙 할 배는 아키츠시마(Akitsushima). 아키츠시마는 코론 베이에 가라앉은 유일한 seaplane maintenance ship(수상 비행기...

코론 - 바닷 속에 가라앉은 일본 포함 '탕갓 건보트'

1일차 마지막 다이빙은 이스트 탕갓 건보트(East Tangat Gunboat)를 구경하는 스케줄이었다. 탕갓섬에 가라앉아 있는 건보트(포함, 砲艦)인데, 수심 5~22m의 얕은 깊이에 배 길이도 40m 정도로 작은 편이어서 오히려 다른 커다란 배보다 더 배 같은 느낌이 강했던 난파선이었다. 작은 배지만 배 안에 잠깐 진입도 가능하고, 근처에 ...

코론 - 바닷 속에 가라앉은 일본 화물선 '올림피아 마루'

드디어 렉 다이빙(난파선 다이빙)을 시작하는 첫날이다. 아침 8시반쯤 다이빙 샵에 모여 보트로 이동하고 대략 9시 전후로 방카 보트가 출발한다. 코론타운에서 난파선이 모여있는 다이빙 포인트까지는 1시간~1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배 안에서 자유롭게 쉬면 되는데, 그나마 코론의 배는 느리지만 덜 시끄러워서 피곤함이 덜했다. 빠른 방카보트 중에서는...

난파선 다이빙의 메카 '코론'으로 떠나는 여행

** 코론의 볼거리들필리핀 팔라완에 있는 '코론'으로 조금 이른 휴가를 다녀왔다. 코론에는 벌써 세번째다. 첫번째 여행은 다이빙 투어였지만 다이빙 레벨 초기라 제대로 다이빙을 즐기지 못했었고, 두번째 여행은 호핑 투어와 육상 관광만 즐기고 돌아왔었다. 다시 3년만에 제대로 다이빙을 즐기려고 다시 코론을 방문하게 되었다.코론에는 수많은 아름다운 ...

팔라우 락아일랜드 A코스

대개 팔라우에서의 2일간은 전일정 자유 일정으로 옵션으로 락아일랜드 A, B 코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실 그 일정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팔라우에 가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고민의 여지 없이 당연히 선택을 하는 필수 옵션쯤으로 생각하면 되며 여행 경비에 미리 책정해 놓는 것이 좋다.락아일랜드 A코스(85$)는 오전 10시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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