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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비치에서 만난 독일 소세지 '헤밍웨이 비스트로'

[소세지는 준 전문가 친구의 사진이고 나머지는 폰 사진이라 퀄리티 차이가 확연....]이번에는 필리핀 민도로섬 사방 비치에서 가장 비싼(?) 가게를 소개할까 합니다. 소위 요즘말로 '눈탱이 맞는 곳'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이름도 거창한 '헤밍웨이 비스트로' 해변가에 있기 때문에 뷰도 좋고 찾기도 쉽죠. 알고보니 스테이크와 독일 음식 등이 유명한 곳이었던...

먹거리 X파일 착한식당으로 유명한 '포다 쌀국수'

오랜만에 좀 먼 곳으로 맛있는 걸 먹으러 가볼까 하다가 생각난 곳 '포다 쌀국수'. 예전에 착한 식당으로 소개가 되었을 때 눈여겨 봐두었던 곳이다. 예전에는 시장 안쪽에 조그마한 가게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가게 이전을 해서 깔끔하고 넓어진 듯.  http://phoda.kr/노란 간판에 예쁜 베트남 복장을 한 아가씨. 눈에 띈다. 실내...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중국집? 35년 된 '신성각'

요즘 수요미식회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오래 된 가게'가 가지는 가치에 대해 새삼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정말로 그 식당이 문을 닫게 되었을 때 아쉬울 것 같은, 비록 젊은 층까지 아우르기 어려운 맛의 가게일지라도 그 모습 그대로 보존되었으면 하는 바람들. 이번에 다녀온 중국집도 그 비슷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던 곳이다. 마포의 '신성각' 어디...

한 가지의 음식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수요미식회'

한동안 외식을 즐길 곳을 찾는다고 하면 '착한식당' 맛집이 유행이었다. '이영돈의 먹거리 X파일' 프로그램에서는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양심적으로 음식을 파는 곳을 착한식당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건강한 재료와 맛이 꼭 상관관계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그 때문에 젊은 층에서는 오히려 '테이스티로드' 맛집이 유행했다. 그러나 테이스티로드의 맛집들은 왠지 음식...

깔끔하고 담백한 고등어 파스타 '운삐아또' 드셔보셨어요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고등어 파스타'라는 메뉴에 솔깃해서 방문했던 곳. 고등어가 들어간 파스타라니 비리지 않을까 싶다가도, 터키에서 맛봤던 고등어 케밥의 담백함이 생각나서 모험을 해보았다. 결과는 대 성공! 깔끔하고 담백한 고등어 파스타의 맛에 반해 이미 재방문도 마친 가게 일산의 '운삐아또'다. 운 삐아또는 1인 쉐프가 운영하는 ...

감동의 흑돼지 샤브샤브, 비싸도 괜찮아! '마츠모토'

제주도 흑돼지처럼 오키나와도 흑돼지로 유명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시마부타 아구(あぐー)라 불리는 흑돼지 샤브샤브가 유명하다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1인분에 대략 3천엔(3만원) 이상은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기왕 비싼 샤브, 진짜 맛있는 곳에서 먹자며 한 블로그에서 역대급 돼지고기 요리였다는 평을 보고 현지인들에게 유명하다는...

꽃보다 와규, 오키나와에서 맛본 오미 와규의 맛!

원래 오키나와는 스테이크가 유명하다. 아무래도 미군이 상주하면서 생긴 음식 문화 같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경양식 스테이크나 찹스테이크 가게가 몇 개 있었지만, 관광객용 식당 혹은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미지의 식당. 간신히 알아서 찾아간 괜찮은 스테이크 집은 이미 예약이 풀이라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겨울이 오키나와 비수기 아니...

가성비 최고의 이대 '서왕 만두' 모르면 간첩?

새해 정초에 어울릴만한 포스팅이 뭐가 있을까 고르다가 생각난 것이 만두. 중국에서는 새해 첫날 만두를 먹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설 전날 밤 자시(子時)까지 잠을 자지 않는 풍습을 지닌 중국인들은 '자오쯔(交子 : 묵은 자시를 보내고 새로운 자시를 건네 받는다'와 발음이 같은 만두 '자오쯔(餃子)'를 대표적인 설날 음식으로 여겼다고.여...

이영돈 PD 단골집이라는 여의도 생선구이 '다미'

소비자 고발과 먹거리 X파일 등으로 유명해진 이영돈 PD. 왠지 먹거리 하나를 고르는 것도 까다로울 것 같은 그의 단골집이라고 하면 왠지 신뢰도가 조금 더 올라가는 듯 하다. 그가 방송에서 여의도에 단골 생선구이집이 있다고 언급하는 바람에 더 유명해진 구이전문 '다미(多味)'에 갈 기회가 생겼다. 네이버 검색으로도 잘 안나오고, 여의도 백화점 옆 건물이...

5년 만에 찾은 공덕역 수제 돈까스 '고리 돈까스'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로 만만하게 선택하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돈까스'인 듯 하다. 적당한 포만감과 칼로리, 그리고 다양한 조합(카레와 함께 혹은 덮밥으로 등등)이 가능해 쉬이 질리지 않는 메뉴이기 때문이다.예전에 공덕역 쪽에 그 지역 직장인들만 안다는 돈까스 집이 있었다. 오랜만이라 여전히 있을까 궁금해서 찾아가본 곳. 그런데 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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