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바베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에버랜드 근처, 깔끔하고 시설 좋은 '채움 펜션'

조금 즉흥적이었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밥을 먹다가 팬션 고기 바베큐가 먹고 싶다는 것이 발단이 되었다. 어디 멀리 가기는 귀찮고, 토요일 오후에 출발해서 서울 근교 펜션에서 고기나 구워먹고 오자는 것이 계획이었다. 차를 가진 친구가 왕십리에서 출발을 하자고 해 그쪽 동선으로 가까운 곳의 펜션을 찾다보니 늘 가던 가평, 청평만 잔뜩 나오고.. 그...

독일식 훈제 바베큐 전문 레스토랑 '드라이작'

오랜만에 특별한 외출을 한 친구들이 특별한 장소에 가고 싶다고 해서 찾던 중, 한 친구가 '드라이작'에 가자고 하더라고요. 홍대에 생긴 바베큐 레스토랑인데 생기자마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줄을 서야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직접 가서 먹어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더라고요. 그럼 어떤 곳인지 소개를 해 볼게요...

가을날의 워터파크, 그리고 펜션 바베큐

워터파크. 대개는 여름철에 가야한다고 믿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여름철에 가는 경우, 특히나 주말에는 목욕탕이 따로 없을 정도로 붐빌 수 밖에 없지요. 게다가 슬라이드 하나 탈라고 쳐도 한 시간 이상씩 줄을 서는 일도 예사죠. 단 30초의 즐거움을 위해 땡볕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려고 하면, 그게 놀러온 건지 사서 고생하러 온 건지 모를 지경입니다. 워터파크...

코론섬에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달려갔던 곳

한국에서 필리핀 마닐라, 마닐라 공항에서 부수앙가 공항, 공항에서 코론 타운으로.. 쉽지 않은 여정 끝에 숙소에 체크인을 마치자마자, 저는 두 가지가 매우 급했습니다. 하나는 허한 배를 채우는 일이요, 또 하나는 바다였지요. 그 바다를 보겠다고 산 넘고 물 건너 비행기 타고 왔던 것이 아니었겠습니까? 그러니 두 가지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인 '씨다이브 ...

덕산(리솜) 스파 근처 '휴펜션'에서 바베큐 파티

우후죽순 유행처럼 테마파크형 스파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은근히 스파 근처 팬션을 찾기가 어렵다. 5명의 여자친구들끼리 떠난 이번 덕산(리솜)스파캐슬로의 여행도 스파 자체보다는 근처 팬션 때문에 정해진 여행지이다. 덕산 스파 말고 다른 곳을 가보고 비교해보고 싶었는데... 어쨌거나 온라인에서 스파 5분거리라는 팬션을 발견했고, 여자들끼리 머물기에 ...

모닥불 앞에서 바베큐를 구워먹는 여유

선선한 가을날, 그리 멀지않은 야외 어딘가에서 바람을 쐬며 고기를 구워먹는다. 그야말로 환상(?)적인 계획이라고 생각한다면, 헤이리로 떠나보자. 막상 헤이리 안에는 볼 것, 놀 것이 많지만 주변의 수많은 먹을거리 앞에서는 어디가 좋은지 고르기조차 쉽지 않다. 만약 기웃기웃 해질녘에 바람을 쐬며 고기를 구워먹고 싶다면 바로 '털보네 바베큐'로 가 보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