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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 비치 - 판타지아 fantasea

마지막 다이빙이자 벌써 3번째 같은 포인트. 그런데도 들어갈 때마다 보는 생물이 다른 것이 다이빙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일단 산호 사진 몇 개 투척.  이번 다이빙에서 제일 많이 봤던 코랄 가드 크랩. 이 녀석은 좀 다른 종. 얼굴이 까만 걸 보니 black mask coral crab일 듯. 와아아~ 그리고 이녀석!!! 내가 발견...

사방 비치 - 클램스 clams

사방 비치 다이빙을 통털어 가장 즐거웠던 다이빙. 시야도 제일 좋았고 볼거리도 제일 많았고... 물이 좀 차가웠지만 추운것도 잊을 정도로 미친듯이(?) 노닐 수 있었던 포인트였다. 강추! 사선으로 자란 어마어마하게 큰 테이블 산호. 희안한 모양의 산호들이 너무 많아서 고르고 골라야 할 정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 포인트의 하이라이트는 대왕조개. 꽤 많은 ...

사방 비치 - 아톨 atoll point

마지막날 첫 다이빙이었는데... 충격과 공포의 다이빙?! 이었다. 역시 유럽 강사들의 프리함은 정말 ㄷㄷㄷ 물론 자기 목숨은 자기가 책임지는 게 맞지만, 오픈 워터 친구들이 물고기 본다고 꽂혀서 30미터 이하로 내려가는데도 땡땡 신호 한번을 안하고.. 3미터 안전정지도 춥다고 본인 타임만 체크하고 올라가버리면.. 바다 깊숙히에 있던 친구들은 더 있어야 ...

사방 비치 - 판타지아 fantasea point

잊지못할 나이트 다이빙으로 남는 곳. 어마어마한 시야 때문에.. 물 속에서 강사를 잃어버렸다. 와.. 나이트에서 손전등 불빛이 안보일 정도라니 ㄷㄷ오픈워터 지모양과 단둘이 떨어져버림..ㅎㄷㄷㄷ지모양의 겁에 질려 동그래진 눈동자에 왠지 책임감이 듬뿍 느껴졌다. 혼자서 다이빙을 진행해본 건 처음. 멀리 돌지 않고 입수 지점 근처에서 방황하다가 대충 시간을 ...

사방 비치 - 홀 인 월 hole in wall

이름 그대로 월에 구멍이 하나 뚫려있는 지역이다. 동굴이라기엔 짧고, 구멍이라는 편이 더 맞는 지역. 시야도 꽤 나왔고, 구멍을 나갔을 때 펼쳐진 풍경, 스윗립들...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포인트 중 하나. 볼만한 산호도 많았고... 베르데 정도는 아니어도 안티아스 등 물고기 떼도 천지. 물론 갯민숭 달팽이도 천지. painted phyllidia 추정...

사방 비치 - 시난디간 sinandigan point

후기가 점점 늦어지면서.... 포인트에 대한 기억도 가물가물~이 날은 찍은 사진이 엄청 많고 그나마 시야도 살짝 나와줬던 것 같다. 갯민숭 달팽이의 천국이라고나 할까..  시야만 나와주면 사방 비치의 산호, 제법 괜춘다. Nembrotha chamberlani들이 몇 있었는데... 짝짓기 장면이다 오오오!!!!!! Nembrotha kubary...

사방 비치 - 판타지아 fantasea

만만하니 가장 많이 가게 되는 포인트인 듯. 특히 나이트 다이빙으로는 그만인 모래 지역이다. 첫번째 나이트 나이빙은 추웠고...(낮에도 추웠으니 ㅠ) 정성껏 찾아주는 가이드가 아니어서?? 별로 본 것도 없었다. 실망해서 다음 나이트를 안나갈 뻔 했네. 아마도 선셋 전에 좀 일찍 들어갔던 것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일단 새우 시리즈부터 시작! 총 3종의 ...

사방 비치 - 베르데 섬 Verde Island 2편

처음에는 1시간 거리의 베르데까지 가서 왜 2깡만 하고 오지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해보니 2깡 이상은 나올 수가 없는 규모였다.그리하여, 2번째깡.. 이제 적응 좀 되어서 사진이 어마어마하다. 시야만 나와줬더라면... 예술 사진 몇 장은 건졌을텐데...흑. 환상적인 테이블 산호들. 역시 어마어마한 anthias 떼. 선명한 붉은 빛 산호들.. 화려화려....

사방 비치 - 베르데 섬 Verde Island

사실, 사방 비치에 가게 된 가장 큰 목적은 베르데 아일랜드. 하도 거기 가봤냐는 질문을 많이 받아 대체 어떤 곳인가 싶었다. 사방 비치에서 뱃값으로 125불이나 추가하고 1시간 여 걸리는 거리에 있는 섬이지만, 꼭 가봐야할 섬이란다.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작은 규모에 깜놀... 시야 때문인지 기대치만큼은 아니었지만, 베르데 섬이 있는 해엽이 단위 ...

사방 비치에서 만난 독일 소세지 '헤밍웨이 비스트로'

[소세지는 준 전문가 친구의 사진이고 나머지는 폰 사진이라 퀄리티 차이가 확연....]이번에는 필리핀 민도로섬 사방 비치에서 가장 비싼(?) 가게를 소개할까 합니다. 소위 요즘말로 '눈탱이 맞는 곳'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이름도 거창한 '헤밍웨이 비스트로' 해변가에 있기 때문에 뷰도 좋고 찾기도 쉽죠. 알고보니 스테이크와 독일 음식 등이 유명한 곳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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