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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 샹들리에 케이브(chandelier cave)

팔라우가 왜 다이버들의 천국으로 불리는가 했더니, 한번 여행에서 만타 등 물고기 떼가 가득한 곳, 블루홀 같은 깊은 동굴, 난파선들... 그리고 에어 포켓이 있는 얕은 동굴까지.. 아주 다양한 다이빙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에어 포켓이란, 동굴안에 공기가 있어 사람이 올라가 볼 수 있는 곳을 뜻합니다. 이해가 쉽게 사진을 빌려왔어요. 동굴의 입구가...

팔라우 - 블루 홀 (blue hole)

블루홀 (blue hole)은 통상적으로 푸른 바닷물로 가득 찬 동굴이나 움푹 팬 지형을 부는 말입니다.팔라우에도 블루홀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이기도 하죠. 팔라우 공항이 있는 코로르에서 남쪽방향으로 60km부근 펠릴리우 섬 근처에 있고, 보통 스피드 보트로 1시간 여 달려서 가게 되는 곳입니다.  입수! 벽면을 따라 내려가면서 보...

팔라우 - 저먼 채널 (German Channel)

팔라우 두번째날 첫번째 다이빙. 문제의 그 저먼 채널이다. 만타님을 접신한 곳... 설마설마했었다. 단번에 볼 수 있을 거라 상상도 못했기에... 시야도 썩 안좋은데 조류까지 세서.. 글렀구나 싶었던 다이빙. Sling-jaw wrasse. crescent-tail bigeye.만타를 기다리다 만난 아이들이다. 첫번째 스테이션에서 포기하고 조류를 역행하...

팔라우 - 제이크 씨플레인(Jake Seaplane)

아름다운 팔라우 바닷 속에도 2차 대전의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 세계 2차 대전 당시 일본은 두 군데의 수상비행장 기지를 팔라우에 만들었는데, 큰 비행장은 Kawanishi flying boats (코드명Emily)고 작은 비행장은 Meyuns Sea Plane Ramp라는 이름이었다고 합니다. 팔라우 바다에는 여러대의 수상 비행기가 침몰 되어 있는데,...

팔라우 - 씨아스 터널 (Siaes tunnel)

첫날 다이빙이라 아무 준비도 없는 상태로 라이트도 없이 끌려간 동굴. 물론 동굴이 짧긴 해서 다이빙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일행이 많고 켄의 손전등만 보고 모여드는 통에 촬영은 불가능. 아직 카메라 적응도 되지 않아 썩 그럴 듯한 사진은 건지지 못했다. 흠. 동굴 사진은 화벨 안맞추고 파랗게 찍어야 예쁜데... 동굴 입구에서 잠자던 화이트팁 샤크 두 마리...

팔라우 - 울롱 그라스 랜드 (Ulong Grass Land)

드디어 팔라우 다이빙 후기. 고작 8깡밖에 되지 않는 기록이지만 아직 생생할 때 남겨보려고 한다. 울롱 그라스랜드는 모래바닥과 산호가 적당히 섞인 편안한 포인트. 체크 다이빙 포인트로도 손색이 없었다. 시야가 약간 흐려서 선명하지 않지만 그래도 멋진 산호. 모래바닥의 장점은 모래바닥에만 사는 생물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 바로 가든일 같은 녀석들이다. ...

사방 비치 - 판타지아 fantasea

마지막 다이빙이자 벌써 3번째 같은 포인트. 그런데도 들어갈 때마다 보는 생물이 다른 것이 다이빙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일단 산호 사진 몇 개 투척.  이번 다이빙에서 제일 많이 봤던 코랄 가드 크랩. 이 녀석은 좀 다른 종. 얼굴이 까만 걸 보니 black mask coral crab일 듯. 와아아~ 그리고 이녀석!!! 내가 발견...

사방 비치 - 아톨 atoll point

마지막날 첫 다이빙이었는데... 충격과 공포의 다이빙?! 이었다. 역시 유럽 강사들의 프리함은 정말 ㄷㄷㄷ 물론 자기 목숨은 자기가 책임지는 게 맞지만, 오픈 워터 친구들이 물고기 본다고 꽂혀서 30미터 이하로 내려가는데도 땡땡 신호 한번을 안하고.. 3미터 안전정지도 춥다고 본인 타임만 체크하고 올라가버리면.. 바다 깊숙히에 있던 친구들은 더 있어야 ...

사방 비치 - 홀 인 월 hole in wall

이름 그대로 월에 구멍이 하나 뚫려있는 지역이다. 동굴이라기엔 짧고, 구멍이라는 편이 더 맞는 지역. 시야도 꽤 나왔고, 구멍을 나갔을 때 펼쳐진 풍경, 스윗립들...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포인트 중 하나. 볼만한 산호도 많았고... 베르데 정도는 아니어도 안티아스 등 물고기 떼도 천지. 물론 갯민숭 달팽이도 천지. painted phyllidia 추정...

사방 비치 - 판타지아 fantasea

만만하니 가장 많이 가게 되는 포인트인 듯. 특히 나이트 다이빙으로는 그만인 모래 지역이다. 첫번째 나이트 나이빙은 추웠고...(낮에도 추웠으니 ㅠ) 정성껏 찾아주는 가이드가 아니어서?? 별로 본 것도 없었다. 실망해서 다음 나이트를 안나갈 뻔 했네. 아마도 선셋 전에 좀 일찍 들어갔던 것이 원인이었던 것 같다. 일단 새우 시리즈부터 시작! 총 3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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