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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소바보다는 제주 고기국수가 '아시비우나'

오키나와에도 제주 고기국수처럼 돼지고기를 얹은 소바가 유명하다고 한다. 그러나 먹어 본 사람마다 영 평이 좋지 않아 안먹을 작정이었다. 그러다 알게된 오징어 먹물 소바 맛집. 평소 오징어 먹물을 몹시 좋아하는 나이기에 그건 꼭 먹어보고 싶었다. 오키나와에서 처음 들러보게 된 관광객용 맛집 '아시비우나'. 역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관광객용 맛집은...

감동의 흑돼지 샤브샤브, 비싸도 괜찮아! '마츠모토'

제주도 흑돼지처럼 오키나와도 흑돼지로 유명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시마부타 아구(あぐー)라 불리는 흑돼지 샤브샤브가 유명하다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1인분에 대략 3천엔(3만원) 이상은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기왕 비싼 샤브, 진짜 맛있는 곳에서 먹자며 한 블로그에서 역대급 돼지고기 요리였다는 평을 보고 현지인들에게 유명하다는...

참치와 상어를 만나는 곳, 오키나와 바닷 속 풍경

여섯번째 다이빙  어느새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다이빙. 마지막 다이빙은 쿠로 아일랜드 트윈 락 포인트였다. 역시 최고 수심 18미터 정도로 물도 맑고 편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 이 포인트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바다 생물은 참치과의 물고기들이다. 바위를 따라 다이빙을 하면서 먼 바다쪽으로 보며 ...

꽃보다 와규, 오키나와에서 맛본 오미 와규의 맛!

원래 오키나와는 스테이크가 유명하다. 아무래도 미군이 상주하면서 생긴 음식 문화 같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경양식 스테이크나 찹스테이크 가게가 몇 개 있었지만, 관광객용 식당 혹은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미지의 식당. 간신히 알아서 찾아간 괜찮은 스테이크 집은 이미 예약이 풀이라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겨울이 오키나와 비수기 아니...

오키나와 자마미 아일랜드, 색색의 열대어의 향연

다섯번째 다이빙  다섯번째 다이빙은 자마미 섬의 Ugan이라는 포인트다.자마미 아일랜드는 지난번 첫 다이빙으로 왔던 섬이었는데, 같은 섬이라고 해도 다이빙 포인트마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르다. 다이빙 최고 수심도 26m로 꽤 깊은 편. 조류 다이빙을 즐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바다가 잔잔해 편한 다이빙을 했다. 아쉽게도.. ...

바다뱀의 짝찟기 목격, 오키나와 지시푸 아일랜드

네번째 다이빙오키나와에서의 네번째 다이빙은 지시푸 아일랜드(Gishippu Island)의 Jitsuru 포인트였다. 상당히 재미있었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곳인데, 아마도 바다뱀의 짝찟기를 목격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화려한 소프트 코랄은 아니지만 산호초가 꽤 많았고, 다양한 종의 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붉은 빛깔이 선명하게 나온 파이어 다트 ...

오키나와에서 맛본 숯불에 태운 닭? 독특하지만 맛있어

오키나와에 도착한 첫날 만찬은 전혀 예상에도 없었던 장소였다. 꼭 먹겠노라 찾아간 샤브샤브집은 예약이 모두 차서 이틀 후 저녁으로 예약을 해야 했고, 검색해서 찾은 이자까야는 토요일 저녁인데 문을 닫은 어이없는 상황.. 방황하다가 뭔가 눈에 띄어 무턱대고 들어간 가게인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엔(炎)이라 불리는 가게였다.&nb...

수중에서 벌이는 물총 싸움? 흥미진진했던 '쿠로 아일랜드'

세번째 다이빙 세번째 다이빙은 쿠로 아일랜드 Kuro Island(黒島)의 쿠로리시(kurorishi) 포인트에서 진행되었다. 최고 수심 18m.수중환경은 자마미 아일랜드나 토카시키 아일랜드와 비슷하지만 물고기종이 훨씬 더 많았다. 쿠로 아일랜드에서 만난 물고기들을 잠깐 소개해보기로 한다. 선명하게 나온 배너 피쉬(Pennant Bannerfi...

바다 거북과의 조우, 가시복 좀 괴롭히지 마세요!

첫번째 다이빙본격적인 다이빙 시작. 체크 다이빙을 겸해 입수한 곳은 자마미 섬의 우차카시(UCHAKASHI)라는 포인트다. 최고 깊이가 17m 정도로 그리 깊지 않은 편안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자동 화이트 발란스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푸른빛이 강합니다. 입수를 하자마자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마치 조약돌을 깔아 놓은 예쁜 정원...

오키나와 스쿠버 다이빙 '씨 써 다이브 샵'에서

오키나와 여행의 목적은 스쿠버 다이빙이었다. 오키나와 공항이 있는 나하에서 1시간여 배를 타고 가면 스쿠버 다이빙으로 유명한 '게라마 제도'가 있다. 나하에 있는 다이빙 샵을 컨택하면 호텔 픽업부터 다이빙 투어까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우리가 이용한 곳은 씨 써(SeaSir)라는 이름의 다이빙 샵이다. http://www.seasir.com/k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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