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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워터파크, 그리고 펜션 바베큐

워터파크. 대개는 여름철에 가야한다고 믿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여름철에 가는 경우, 특히나 주말에는 목욕탕이 따로 없을 정도로 붐빌 수 밖에 없지요. 게다가 슬라이드 하나 탈라고 쳐도 한 시간 이상씩 줄을 서는 일도 예사죠. 단 30초의 즐거움을 위해 땡볕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려고 하면, 그게 놀러온 건지 사서 고생하러 온 건지 모를 지경입니다. 워터파크...

마지막 여름은 비 오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지난 초여름, 주말에 처음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가서 흠뻑 반했었다. 그러나 최성수기가 아닌데도 붐비는 사람들, 기본 2시간은 줄을 서야 탈 수 있는 슬라이드들.. 물보다는 인간이 많은 곳에서 하루를 시달린 탓에, 다음에는 반드시 평일에 가리라고 이를(?) 갈며 기다렸고 바로 어제, 비오는 월요일에 마침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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