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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바다에 가면 반드시 즐겨야 하는 스노클링 투어

잠시 쉬었던 여행기를 이어갑니다. 태국의 섬까지 가서 설마 바다 한 번 안보고 왔을려구요. 바다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건 바로 스토클링 투어(호핑 투어)입니다. 배를 타고 이 섬 저 섬을 돌며 스노클링을 즐기는 여행방법이지요. 코창 섬에서 스노클링 투어를 예약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입니다. 각자 묵는 리조트 프론트에서도 예약할 수 있고, 또 화이트 비치...

칼라윗 사파리, 8시간 왕복 뱃길의 가치?!

필리핀의 그 많은 섬 중, 팔라완 코론으로 굳이 여행을 다시 가게 되었던 건 다름 아닌 '칼라윗 사파리' 때문이었습니다. 같이간 친구가 동물을 너무나 좋아해서 칼라윗 사파리를 꼭 해보고 싶어했기 때문이죠. '칼라윗 게임 리저브 앤 와일드 라이프 생추어리' 이름이 거창한 이 사파리는 1975년 케냐 대통령의 선물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8종 104마리의 ...

2만원으로 장가계와 몰디브를 한번에.. 코론 호핑 투어

드디어 코론에서 호핑투어를 체험하는 날입니다. 호핑투어를 신청하는 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호핑투어를 나가고 싶은 날 하루나 이틀 전에 여행사를 찾으면 됩니다. 코론 타운을 돌아다니다가 호핑이라는 글자가 씌여있는 어떤 곳이든 가능합니다. 대개 최저 가격은 650페소(약 18,000원)부터 시작합니다. 가격이 올라갈수록 퀄리티도 올라가고 음식도 좋...

팔라완 '코론 섬' 자유 여행 하기 참 쉽죠잉~

근 2년 만입니다. 팔라완의 코론섬을 다시 찾은 건. 팔라완이란 이름은 잘 알려져 있지만 왠지 사람들에게는 미지의 섬, 가기 어려운 섬의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팔라우라는 나라와는 다른 곳 입니다^^) 또 팔라완 쪽에는 현재 패키지 여행 상품이 많이 없습니다. A지역인 엘니도 지역은 신혼여행객들이 주로 가는 곳입니다. B지역은 지하강 국립공원과...

수상가옥 위에서의 씨푸드, 호핑투어의 묘미

바다에 가면, 호핑투어를 해야 한다. 호핑투어란 이 섬, 저 섬을 구경다니는 것을 의미하지만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서 스노클링을 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는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 액티비티다. 패키지로 섬 여행을 가면 기본적으로 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가는 여행에서도 빠트릴 수 없는 것 중 하나다. 세부에서 호핑투어를 주관하는 업체 및 여행사들은 ...

팔려가는 돼지 꽤액~꽤액~ 코론의 진풍경

드디어 작은 시골 마을인 필리핀 팔라완 코론에 도착! 부수앙가 공항을 나서니 앞에 여러개의 밴이 줄을 서있다. 그 중 아무에게나 코론 타운 가냐고 하면 1인당 150페소를 받고 타운 안의 숙소 앞까지 내려준다. 만약 숙소를 미리 정하면 픽업 서비스를 해 주는 곳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가자. 부수앙가 공항에서 발견한 태극기, 외국 나오면 애국한다더니 반...

팔라우 락아일랜드 A코스

대개 팔라우에서의 2일간은 전일정 자유 일정으로 옵션으로 락아일랜드 A, B 코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실 그 일정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팔라우에 가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 고민의 여지 없이 당연히 선택을 하는 필수 옵션쯤으로 생각하면 되며 여행 경비에 미리 책정해 놓는 것이 좋다.락아일랜드 A코스(85$)는 오전 10시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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